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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5/21/2017

주일예배 조회 수 257 추천 수 0 2017.05.23 08:30:48
형통의 축복
수1:1-9
5/21/17
 
인생은 누구나 형통의 축복을 원합니다. 나의 삶이 형통할 때 참 행복을 느끼지 않습니까?
그러나 인생을 살다보면 내가 원하는 데로 되지 않고 막힘이 있고 또 막힘을 뚫기 위해 몸부림을 치며 살아가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형통(亨通)이란 한문에서 막힘이 없이 흐르는 물처럼의 삶을 말 합니다 영어권에서는successful 히브리에는 “찰레아흐” 번성함(prosperous), 국어사전 에는 처음보다 끝이 좋은 삶으로 표현 합니다. 얼마나 축복된 단어 입니까?
 
형통의 축복을 받은 한 분을 소개합니다.
록펠러입니다.
여러분 록펠러 하면 언 듯 머리에 떠오르는 것은 세계에서 최고의 부자로 생각날 것입니다.
하지만 록펠러는 하루아침에 큰 부자가 된 사람이 아니고 그에게도 큰 아픔의 상처가 있었습니다. 록펠러의 첫 아픈 상처는 자신에 대해 장래성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첫 여인에게 버림을 받은 사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의 상처입니다.
그러나 그는 상처와 고난 속에서 형통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의 첫 번째 형통은 역사상 가장 가난했던 자가 가장 큰 부자가 된 것입니다. 농산물 중개상 점원에서 일을 시작하여 스텐더드 석유회사 설립까지 포브스 선정 역대 세계 1위의 부자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 형통은 그는 역사상 가장 많은 돈을 남에게 베푼 자선 사업가입니다. 록펠러는 재단을 통해서 시카고 대학 설립 병원 의학 학교 교회 등 많이 세웠다.
세 번째 형통은 그가 오래 동안 장수한 사람입니다. 그는 97세까지(1937. 5/23) 살았습니다. 그는 죽은 순간까지 치아가 하나도 썩지 않고 깨끗하고 건강하게 살다가 하늘나라로 간 인물입니다. 네 번째 형통은 그의 후손 또한 형통했다. 부통령을 지넨 “넬슨 록펠러”를 비롯하여 정관계 많은 인물을 배출했다.
록펠러의 형통의 축복 비결은 한마디로 “신앙” 입니다.
그는 요한3서2절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가 잘 되고 강건하기를 네가 간구하노라” 는 말씀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의 신앙생활은?
주일 성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는 한 번도 주일을 빠지지 않았습니다.
말씀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는 매일같이 성경을 읽으며 신앙생활 했습니다.
눈이 어두워 성경을 읽지 못할 때는 사람을 채용해서 귀로 성경을 들었습니다.
성경에 약속된 물질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는 철저하게 하나님의 것과 자신의 것을 구분하며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특히 그는 인생길에서 무엇을 결정 할 때 하나님의 계명에서 벗어나지 않으려는 노력한 삶이 그를 형통의 축복으로 인도함을 받았습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이 여호수아에 약속한 가나안 땅으로 가라고 명하시면서 그 땅을 정복함에 있어 막힘이 없는 형통의 축복을 약속한 말씀입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으로부터 가나안 땅 정복 사명을 받는 순간 당황함과 두려움과 불안감과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여호수아는 그 동안 모세의 종으로 사명을 감당했지 한 번도 지도자의 경험이 없고 또 모세처럼 능력도 없는 미약한 존재임을 스스로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의 이 같은 마음을 아시고 모세와 함께 했던 것처럼 너와 함께 할 것이며 가나안 땅 인도까지 형통의 축복을 주실 것임을 약속하십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그토록 나약한 여호수아가 어떻게 형통이 축복을 받을 수 있었는지의 비결을 발견 하여 나의 삶 가운데도 형통의 축복을 받는 그 원리를 발견코자 합니다.
 
1. 믿음의 꿈을 잉태하십시오.
본문 2-4절 같이 읽습니다.
6절 하반 절 같이 읽습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내가 주는 가나안 땅의 정복 꿈을 주십니다.
본문가운데 주는 그 땅 또는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말합니다.
여호수아는 주님의 말씀으로부터 받은 가나안 땅의 꿈을 믿음 안에서 자신의 꿈으로 가슴에 세 겼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비전을 날마다 바라보며 힘써 노력한 결과 마침내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형통의 축복을 받지 않습니까?
 
우리가 잘 아시는 헬렌 켈러를 보십시오.
그녀 역시 꿈의 사람입니다. 비록 시각 청각 장애 임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가슴에는 믿음의 꿈을 가기고 있었습니다.
그의 꿈은 자신과 같은 장애자를 돕겠다는 아름다운 꿈을 품었습니다.
그 녀는 생후 19개월 만에 뇌척 수막염을 앓고 그 후유증으로 시각도 잃고 청각도 잃어버렸지만 좌절 과 실망을 넘어 오직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여 장애인으로는 처음으로 학사 학위를 받았고 또 작가로서 사회사업가로서 활동하여 빛의 천사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헨렌 켈러에게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것이 무엇 입니까?라고 물으니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시련은 있으되, 꿈이 없는 것이 가장 불쌍한 사람이다.
잠언서 29장 18절 킹 제임스 번역에는 “꿈이 없는 백성은 망 한다” 번역 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성도는 반드시 믿음의 꿈을 품고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믿음은 곧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어떤 꿈을 꾸고 살아가십니까?
어떤 분이 말합니다.
이제 나의도 많고 은퇴(Retire)했으니 이제 조용히 살다가 죽지라고 하시면서 스스로 희망의 꿈을 포기하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
믿음 안에서는 결코 은퇴가 없습니다. 모세가 80세 소명을 받아 200만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했고, 아브라함은 100세에 이삭을 낳지 않았습니까?
더 중요한 것은 희망을 포기하는 순간부터 죽음의 문턱이 가까워 옴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아직 나에게 힘이 있을 때 주님이 기뻐하는 한 생명 전도의 꿈 그리고 내가 서 있는 수도교회에서 할 수 있는 그 무엇인가를 찾아서 봉사하는 꿈 그리고 후회 없는 신앙생활의 꿈을 꾸십시오.
여러분의 가정에도 온 가족과 함께 기도 하면서 믿음의 꿈을 설계 하십시오.
우리 교회는 하나님이 주시는 행복한 교회로 꿈을 꾸십시다.
교회가 행복하면 교회 오고 싶고 말씀 듣고 싶고 봉사하고 싶고 내 영혼의 기쁨이 충만하므로 온 성도가 형통축복을 받고 그 성도가 모인 교회는 행복한 교회가 됩니다. 우리 교회는 형통의 축복을 받는 행복한 교회가 될 줄 믿습니다.
 
2. 그 꿈을 가졌다면 즉각 시행을 하십시오.
가끔 사람들을 보면 꿈을 거창하게 세워 놓고 행하지 않습니다. 용두사미처럼 말입니다.
본문 2-3절을 다시 같이 읽습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가나안 꿈을 주시면서 즉시 행할 3가지 명령을 합니다.
일어나라 고 명하십니다.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과 더불어 일어나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여호수아와 백성들에게 두려움과 불안감의 그 자리에서 이제” 벌 떡 일어나라고 명령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 요단을 건너라 고 명하십니다.
꿈의 땅 가나안으로 덜어가는 첫 관문인 요단강의 장벽에 두려워하지 말고 내가 명하는 데로 그 발로 요단을 건너라는 것입니다.
요단 건넘 후에 즉시 그 땅으로 가라.
주님이 가라고 명하는 그 곳을 내 방법이 아닌 주님의 방법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특히 주님은 여호수아에게 그 땅을 밟 으라"고 명하십니다. 이 말씀은 내가 이미 다 준비해 놓았으니 너희들은 밟기만 하면 얻으리라는 놀라운 약속 아닙니까?
성도가 형통의 축복을 받는 비결은 나의 방법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방법인 말씀이 때로는 인간의 눈에 초라하고 유치하게 보일지 모르나 순종하고 행하면 처음보다 끝이 좋은 형통의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록펠로처럼 여러분 자신과 자자손손이 형통의 축복을 받고 싶으십니까?
말씀 가운데 꿈을 잉태합시다. 그리고 그 꿈의 실현 과정에서 만나는 두려움의 자리에서 믿음으로 벌 떡 일어나서 그 꿈을 향해 하나님의 방법으로 달려가십시다. 그리하여 여호수아와 록펠로가 받는 형통의 축복을 받는 수도교회 성도님들 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3. 말씀 중심의 생활을 하십시오.
여러분! 꿈의 실현 하는 과정에는 반드시 막힘을 만나고 또 힘들고 지칠 때가 있다. 그 때 그 해결 방법은 형통과 축복을 명하신 말씀에 있습니다.
본문7-8절 같이 읽습니다.
본문에 하나님의 말씀 따라 사는 3가지 방법을 말씀하십니다.
(1) 그 말씀을 다 지켜 행하는 생활 입니다.
말씀을 적당히 믿고 내가 좋아하는 말씀만 골라 지키는 것이 아니라 모든 말씀을 지키는 생활입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다 지켜 행하므로 형통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다윗이 임종 시 아들 솔로몬에게 유언합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 할지라"(왕상2: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말씀 지켜 형통의 축복을 받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십니다.
 
(2) 말씀을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하지 말라”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말씀을 다 지킬 뿐만 아니라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고 하십니다. 말씀은 나의 생각하는 대로 성경을 보고 해석하는 것이 아니고 기록한 말씀을 치우치지 말고 믿고 행하면 형통의 축복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나라에 초기에 대동강변에서 토마스목사가 순교합니다. 그 때 토마스목사가 웃으면서 건 내 준 붉은 베를 입힌 성경책 받은 사람들이 그 말씀을 읽고 지켜서 위대한 주님의 종들이 되었습니다. 가령 박 춘권 평양교회 장로 장사포의 홍신길 최 지랑은 평양교회를 창립했다. 그리고 영문주사 박 영식은 자기 집을 예배처소로 내 놓았다.
 
전쟁 중 미군 조종사 6명이 비행기를 몰고 아프리카 군사기지를 향해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조종사사 피곤해서 잠깐 졸다 깨어 시계를 보니 50분이 흘렀습니다. 도착 예정 시간이 한 시간인데 계기판은 이미 목적지를 지난 것으로 나왔습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여 계속 날아갔으나 활주로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기름이 떨어지고 비행기는 사막에 추락하여 6명 모두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그들이 죽은 이유는 계기판을 무시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생의 계기판이요 나침판이요 어두운 밤길을 밝게 밝히는 등불과 같습니다. (시119:105) 때문에 어떤 유혹에도 귀를 귀 울릴리지 말고 오직 말씀을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아멘하고 행하면 여호수아처럼 록펠로처럼 형통의 축복을 받습니다. 이런 성도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3) 말씀의 묵상 생활입니다.
8절 중반 절에 주님은 여호수아에게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말씀의 묵상한다는 것은 말씀이 나의 삶에서 떠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치 소가 급히 풀을 많이 먹은 뒤 조용할 때에 그 풀을 다시 되세 김 하듯이 말씀을 늘 생각하고 음 하는 것이 묵상의 습관입니다.
여러분
사람의 습관이 매우 중요 합니다. 잘못된 습관이 병을 낳고 삶의 실패의 길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생각은 말을 낳고 말은 행동을 낳고 행동은 습관을, 습관은 인생을 결정한다고 합니다.
말씀 묵상의 습관이야 말로 최고의 형통 비결입니다.
시편기자는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시1:2,3)
성도여러분
형통의 축복을 원하시지요.
말씀 중심의 생활을 합시다. 말씀을 지키고 좌우로 치우치지 말고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면 말씀의 축복을 받습니다.
이런 복된 수도교회 성도님들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하나님이 함께 할 때 형통의 축복을 받습니다.
성도가 아무리 잘나도,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으면 형통의 축복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5절을 다시 같이 읽습니다.
9절에는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고 약속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함께 하시겠다는 4중 약속을 말씀하십니다.
평생에 너를 당할 자 없으며, 모세와 함께 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겠다. 내가 너를 떠나지 않게 하며 버리지 않으며, 어디로 가든지 너와 함께 하겠다. 참으로 놀라운 약속이 아닙니까?
여호수아는 이미 광야 40년 동안 모세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두 눈으로 체험했습니다.
광야 사막의 길을 지날 때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성막위에 구름이 위로 올라가면 행진을 하였고 구름이 내려와 성막위에 머물면 진을 쳤습니다.(출40:34-38), 르비딤에서 반석을 처서 백성들에게 물을 먹게 하셨고(출17:1-7)신광야에서 먹을 것이 없을 때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었습니다.
때문에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자신과도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믿었다.
주님은 여호수아에게 반복(6,7,9절)으로 함께 하심의 약속을 하십니다. 그러므로 강하고 담대 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강하고 담대히 하라는 말씀은 나의 약속을 믿고 담대한 마음으로 나아가라 그리하면 형통의 축복을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사43장에는 네가 불 가운데서 타지 않게 하시고, 강을 건널 찌라고 빠지지 않게 할 것입니다
시23의 말씀에는 네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아니함은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지켜 주실 줄 믿습니다.
요셉이 노예에서 총리까지 되는 형통한 삶의 비결은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셨기 때문입니다.
십니다.
형통의 축복을 받는 성도는 하나님이 함께 하여 강하고 담대하게 잡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상한 갈대를 꺾지 않습니다. 꺼져가는 심지를 꺼 지 않습니다.
성도여러분
이민의 삶의 여정에서 힘이 드시지요.
때로는 어찌 할 바를 모르고 방황하며 외롭게 지치고 힘들 때 나 홀로 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여러분의 손을 꼭 잡고 계십니다.
주님이 여호수아에게 함께 하신 것처럼 저와 여러분에게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이런 복된 성도 되기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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