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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2/4/2018

주일예배 조회 수 79 추천 수 0 2018.02.05 09:16:07
오직 주님으로
수6:1-11절
2/4/18

오늘은 절기상으로 봄의 소리가 들린다는 입춘입니다.
봄의 한자 봄 '春' 자는 “햇볕을 받아 풀이 돋아나오는 모양”을 의미하는 것. 따라서 봄은 시작과 풍요 그리고 부활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봄을 미학으로 표현하면 만물(萬物)이 소생(蘇生)하는 희망의 계절인 것입니다.그래서 많은 분들이 입춘 날에는 대문 앞에 "입춘대길(立春大吉)"등의 문구를 붙이고, 입춘절식 (立春節食)인 햇나물 무침을 먹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희망의 봄을 주신 분이 주님입니다. 오직 주님과 함께 희망의 새 봄의 삶을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오늘 본문은
여호수아 장군이 여리고성 정복한 말씀인데 그 정복 상황이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 작전의 전략과 매우 협사한 점을 발견 하게 됩니다.
맥아더 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은?
당시 전략가들의 상황 분석으로는 조석간만의 차(7M) 인천 앞 바다의 율미도를 이미 인민군의 점령 상태 등으로 1/5000정도만의 가능성만 있을 뿐 이 작전은 불가능한 작전이라고 진단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맥아더 장군은 “크로 마이트 작전”(Operation Chromite)을 전격적으로 명령하고 인천 상륙작전을 감행합니다.
상륙 작 전시 가장 중요한 전략은? 적을 기만하여 적의 허리를 자르는 작전입니다. 그래서 인민군을 전방과 후방의 힘을 분산시켜 적들을 섬멸 하고자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인천상륙 작전 전에 동해안 삼척과 서해의 군산 앞 바다에서 포격을 감행 하므로 그곳으로 상륙작전을 시도 한다는 거짓 정보를 흘리면서 인민군의 전략을 분산시키고 단시간에 월미도를 점령 하고 즉시 인천상륙작전에 성공한 것입니다.
본문에 여호수아 장군이 정복코자 했던 여리고 성에 대한 정복 방법이 인천상륙 작전과 매우 협사합니다.
여리고 성은 천해의 군사 요충 지역으로 가파른 경사지 장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성벽은 이중으로 두껍게 만들었으며 성 박에는 대략 35도 각도로 장애물을 설치하여 쉽게 접근치 못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따라서 정상적인 군사 작전으로 성에 접근 하다가는 성에 접근하기도 전에 많은 사상자를 낼 수 있습니다.
본문6:1절에 보면 “이스라엘 자손들로 말미암아 여리 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더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리고 성의 군사들은 이스라엘 군이 처 덜어 온다는 소식에 성문을 봉쇄하고 철저한 수비적인 태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여리고 성의 정복은 인천상륙작전의 1/5000정도의 가능성처럼 바위에 계란 치는 격과 다를 바 없는 전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호수아 장군은 맥아더 장군처럼 여리고성 정복을 시도 합니다.
그 이유는
이 전쟁은 하나님이 명하신 성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반드시 여리고 성을 정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여리 고는 가나안 땅의 남북을 가르는 허리 역할을 하는 지역으로 자칫 남북 가나인 족속들의 연합하여 공격해 오면 가나안 땅을 정복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호수아는 인간의 판단으로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여리고 성을 정복하고 승리 했습니다.
그 승리 비결?
1. 주님이 직접 그 전쟁을 주도했기 때문입니다.
본문2절입니다.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주었으니”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본문에 주어인 “내가” 안 말이 중요합니다. “내가”는 누구를 지칭 할까요? 바로 “에호바”(Yhvh) 즉 이스라엘의 구원하신 야웨 하나님을 말합니다.
따라서 이 전쟁은 야웨 하나님이 직접 주도하고 계심을 선포하신 것입니다.
성경에 전쟁과 관련된 하나님의 명칭으로 “만군의 여호와” 입니다. 무려 282회나 계시되고 있는데요, 이 명칭의 의미는 '싸움에 앞장서시는 하나님 “ 또는 “전쟁에 능하신 하나님“(시24:8)이란 뜻입니다.
하나님이 여리고성 전쟁을 직접 주도 하신 구체적인 증거는 이미 여호수아에게 환상으로 보여 주었습니다. 그 환상에서 하나님의 군대장관이 총 사령관이 되어 여호수아 군대와 하늘의 군대와 함께 전쟁을 주도함을 계시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도하시는 여리고 성 전쟁은 결코 실패하지 않았습니다. 사람은 실패하나 하나님을 결코 실패의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성도여러분
우리 신앙생활과 교회생활도 마찬 가지입니다.
성도의 삶 자체는 늘 전쟁을 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 마음 가운데 선과 악의 영적 싸움터입니다. 삶의 현장도 전쟁을 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전쟁에서 영 육간에 승리해야 합니다.
그 승리의 비결은 내 힘으로 다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내려놓고 전능하신 주님이 나의 삶의 주인 되심을 고백하고 주님과 의논하고 모든 것을 맡기고 기도 하는 믿음으로 살 때 실패 아닌 승리의 삶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희망의 새 봄을 시작하면서 주님이 나의 삶에 주님이 주인이 되어 주님과 함께하여 승리의 찬가를 부르는 저와 여러분 되길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2. 주님이 약속하신 말씀을 믿고 행하는 것.
본문에 여호수아는 사람의 말 보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받았고 또 믿었습니다.
본문 2절 하반 절을 봅시다.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주었으니”
본문에 “네 손에 넘겨 주겠다”는 말씀은 앞으로 주겠다는 미래형이 아니고 지금 주시겠다는 완료형입니다.
여호수아는 약속의 말씀을 믿고 확신했고 순종했습니다. 그 결과 여리고성을 정복하였습니다.
성도여러분
여러분의 앞에 여리고 성 같은 문제가 있습니까?
먼저 이 문제를 해결하는 약속의 말씀을 성경에서 찾아보십시오. 아니면 목회자에게 상담하십시오.
가령
빌4장에서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 난 하나님의 평강이 너의 마음과 생각을 자키 시리라” 고 말씀하십니다.
본문의 약속은 “염려하지 말라” 것입니다. 그 약속의 말씀을 믿는다면 주님이 반드시 나의 염려를 해결해 주실 것을 확신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염려를 주님께 맡기면서 기도와 간구를 하여야 합니다.

만약 이 염려의 문제를 만난 원인이 나에게 있다면 즉각 회개해야 합니다. 나의 기분대로 신앙생활 하고 교회 생활 했다면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네가 진실로 나를 믿고 예배하고 봉사하고 물질 드리는 그 중심을 보고 계시고 축복 하십니다.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이 먼저 마음에 염려 대신 참 평안을 주십니다. 그리고 그 문제의 해결의 길을 인도 하십니다.
문제 앞에서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확신하며 순종하여 승리하는 복된 성도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3. 하나님의 방법으로 인내하며 순종하는 것
성도가 하나님을 나의 주인으로 고백하고 또 주님이 약속의 말씀을 믿고 신앙생활 한다면 삶의 모든 분야에서 내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인내하며 순종하여야 영육간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여호수아는 오직 하나님의 방법으로 여리고성을 정복 했습니다.
3-5절 말씀입니다.
제일 앞에 일곱 양각 나팔을 가진 제사장이 나아갑니다.
그 다음에 언약궤를 멘 제사장 들이 그 뒤를 따르고 모든 군사가 그 뒤를 따라 하루에 1번씩 성 주의를 6일간 돕니다.
일곱째 날에는 그 성을 일곱 바 귀 돌며 제사장들이 나팔을 길게 불 것이며 그 나팔소리가 들릴 때에 백성들이 다 큰 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
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지리라
여러분
하나님의 방법이 때로는 어린아이들의 병정놀이처럼 유치한 것 같으나 그 방법을 믿고 인내하고 순종하면 최후의 승리하는 비결이 이였습니다.
성경에 하나님의 방법과 사람의 방법을 행한 결과의 예를 많이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가령
아브라함입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라고 불리 우지만 그도 한때 인간적인 방법으로 자신 위기를 모면 하려고 한 적이 있습니다. 그가 그랄 지방에서 살기위해 내려가면서 자기 부인 사라가 아름다우니 아마 나의 부인이라고 하면 나를 죽일 것이다. 그래서 누이라고 속이자. 그랄 왕 아비 멜렉이 그녀의 아름다움을 보고 그를 취하기 위해 왕궁으로 데려 갑니다. 아브라함을 사랑하는 하나님은 그 날 밤 아비멜렉 왕에게 나타나 그녀를 손대지 말게 명하며 그녀가 아브라함의 아내임을 계시합니다. 그러자 아비멜렉은 두려움으로 아브라함이 자신을 거짓으로 속인 것을 알고 아브라함을 불러 내가 자칫 하나님께 범죄 할 뻔 했다고 하면서 그녀를 놓아주고 그 곳에서 살도록 배려합니다. 아브라함이 한때 하나님의 방법인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지 못하고 인간의 얄팍한 잔꾀와 방법으로 실패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는 그와 그의 아내를 위기 속에서 구원 합니다.

다윗 역시 인간의 방법으로 법궤를 왕궁으로 운반하려고 했습니다. 법궤를 멘 소가 뛰므로 웃사가 그 법궤를 잡을 때 즉사 했습니다. 두려움을 느낀 다윗은 자신의 방법에 하나님의 진노 하심을 깨닫고 그 후 법궤 운반을 중지합니다. 인간 방법의 실패한 모델이 아닙니까?
반면
하나님의 방법은 승리합니다.
에스더는 이스라엘 민족이 하만에 의해 멸절 되는 위기를 맞이합니다.
그때 이 민족을 구하기 위해 에스더는 죽으면 죽으리라 하면서 하나님의 방법인 금식의 기도를 합니다. 금식한 에스더 얼굴을 참으로 아름다운지라 아하수에로 왕이 그를 맞이하면서 그의 소원을 듣고 이스라엘을 구원하고 하만을 죽이게 됩니다.
그 결과 풍전등화 같은 이스라엘 민족을 하나님이 방법인 기도로 구원하지 않습니까?
성경에 금식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며 흉악한 결박과 멍에의 줄을 꺾어 주며 압제에서 자유를 네 빛이 아침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사58:6-14)
성도여러분
당면한 영적 삶의 문제를 만날 때 우리도 자칫 아브라함이나 다윗처럼 얄팍한 인간의 생각으로 행치 말고 좀 무식한 것 같지만 에스더의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결코 실수가 없고 실패하지 않으며 승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님이 누구입니까? 전지전능하신 분시며 사람의 않고 서고 또 어떤 마음과 생각을 다 감찰하는 분입니다.
우리 앞에 놓인 여리고 성 같은 수많은 염려들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함을 받는 승리하는 복된 성도가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4. 한 마음으로 승리 하였습니다.
하나 됨의 힘은 놀랍습니다.
오늘 본문에 여리고 성의 정복을 앞두고 주님과 여호수아 그리고 이스라엘의 온 백성이 하나 됨으로 여리고 성을 무너뜨렸습니다.
본문 5절입니다.
제사장들이 양각 나팔을 길게 불어 그 나팔 소리가 너희에게 들릴 때에는 백성들이 다 큰소리로 외쳐 부를 것이라고 명합니다.
20절에 보면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 지라. 하나님과 제사장과 온 백성의 하나 됨이 여리고 성을 정복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성도가 주님과 합한 마음을 가지면 능력을 체험 합니다.
다윗이 위대한 신앙인요 정치인이 된 것은 그가 주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었기 때문에 주님이 사용 했습니다. 다윗은 주님을 나의 목자로 노래합니다.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골리앗에게 나간 인물입니다. 나단 선지자 말에 순종하여 겸손히 회개라는 사람입니다.

가정에 문제가 있습니까?
먼저 부부의 마음, 부자간의 마음이 하나 되게 하시시오. 밀레의 만종의 그림처럼 저녁 교회 종소리에 두 부부가 하던 일손을 멈추고 함께 기도하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교회에 문제가 있습니까?
모든 성도가 합심하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교회의 힘이요 능력이 나타납니다.
주님이 중풍 병에 걸린 병자를 어떻게 치유해 주셨습니까? 4명의 사람이 들것에 환자를 싣고 합심하여 지붕천장을 뚫고 예수님 앞에 내여 놓을 때 주님은 그 합심의 모습을 보시고 그 병을 치유케 해 주셨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 하십니다.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희망의 새 봄과 함께 우리 주님과 하나 되고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행복한 성도의 삶이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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