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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2/12/2017

주일예배 조회 수 624 추천 수 0 2017.02.14 09:11:40
또 다른 하나의 창이 있습니다.
욘2:1-10절
2/12/17
한 젊은 청년이 기차 여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창문 너머로 멋진 풍경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젊은이는 자연에 도취되어 정신없이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반대편 철로에서 또 하나의 기차가 기적을 울리면서 지나갔습니다.
멋진 풍경이 가려 졌습니다.
젊은이는 숨을 가 푸게 내 쉬면서 자기 자리로 돌아 않으면서 혼자말로 중얼 거립니다.
“나는 언제나 그렇다 말야” 하며 시근 퉁 한 모습을 짓습니다.
그 때 옆 좌석에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않아계셨는데, 여보게 젊은이, 마음이 몹시 상한 모양 이군? 그때 젊은이는 이렇게 넉 두리 했습니다.
할아버지!
저는 언제나 제가 좋아하는 것을 할 때마다, 나 사이에 가로 막는 것이 있었어요. 내가 어렸을 때 내가 좋아하는 스키 표를 삼촌이 사주웠는데 그 날 아침 병이 나서 가지 못하고, 대학을 진학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아버지가 돌아 가셨어 가정 살림을 꾸리기 위하여 취직을 하게 되고, 아름다운 여자가 생겨 결혼하려고 하는데 까지 말을 할 때, 할아버지는 그 젊은이의 어깨를 어루만지며 말을 중단시키면서, 그런데 이 기차와는 무슨 상관이 있 길래 기분이 상 했는가? 그 때 젊은이는 지금도 제가 창 넘어 멋진 풍경에 감상하고 있는데, 그 장면을 기차가 가로 막았습니다.
그때 노인이 고개를 끄떡이면서, 그런 일은 흔히 있는 일이지, 여보게 젊은이! 자네가 보던 기차 창문 반대편에 또 하나의 창문이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본 적이 없나, 자, 저쪽 창문을 좀 보렴, 젊은이는 노인이 가리키는 반대편의 또 하나의 창문을 바라보았습니다. 그 창문을 통하여 푸른 하늘과 맑고 잔잔한 호수 그리고 그 호수 위에 떠 있는 아름다운 요트를 볼 수 있었다. 정말 멋진 한 폭의 그림과 같은 자연 풍경 이였습니다.
노인은, 그 젊은이에게 속삭이듯이 말합니다. 우리 인생에 있어 하나의 창문이 막힐 때, 또 다른 창문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하네“라고 말했다.
 
그렇습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내가 원하는 길, 내가 바라고 소망하는 문이 막힐 때가 있습니다.
그 막힘을 자신의 운명적 사고로 생각하여, 좌절하며 포기하며 살아간다면 그 사람은 운명론을 믿는 사람이지 예수를 믿는 성도의 삶은 아닙니다.
예수 믿는 성도는?
나의 가는 길이 막히고 바라보는 창이 막힐 때 하나님의 깊은 뜻을 찾고 또 하나님은 반드시 또 다른 창을 예비해 두고 계심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슐러 목사는 이런 말 하였습니다.
실패란 하나님께서 당신을 버리셨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실패란 하나님께서 더 좋은 계획을 갖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롬8:28절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고 말씀합니다.
여러분
주님을 사랑하면 세상에서 말하는 만사형통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만사형통입니다.
오늘 본문은 요나에 대한 말씀입니다.
요나는 하나님 섬기는 선지자 인데, 하루는 하나님이 요나를 부르십니다.
요나야, 너는 이스라엘 동쪽 티그리스 강가에 자리 잡은 큰 죄악의 도성 니느웨로 가서 복음을 전하라.
요나는 자기 판단으로 생각해 봅니다.
마약 내가 니느웨 성으로 가서 복음을 전한다 해도 그들이 쉽게 복음을 받아들이지도 않을 것이고 또 자신에게는 큰 위협과 두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 합니다. 그래서 여호와의 낮을 피하여 니느웨 성 정 반대인 서쪽 스페인의 옛날 무역항인 다시스 행의 배를 타고 도피 합니다. 요나가 생각하기를 다시스는 이스라엘에서 먼 거리이기 때문에 여호와의 낮을 피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불순종한 요나를 그대로 방치 하지 않았습니다. 요나가 탄 배가 폭풍을 만났습니다. 그 배에 탄 사람들은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풍랑을 맞이한 것입니다.
그 배에 탄 사람들이 말합니다. 이 풍랑은 신의 노여움이다. 이 배에 탄 사람 중에 신의 노여움을 받은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을 찾기 위해 제비를 뽑자. 그리고 그 해당된 사람을 찾아 바다에 던져 신에게 제사를 지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제비에 요나가 뽑혔습니다. 배 선원들에 요나를 바다에 던져 졌습니다. 바다에 있던 큰 고기가 요나를 단번에 삼킵니다.
요나는 썩고 냄새가 진동하는 칠 혹 같이 어두운 고기의 위통 속에 삼키 워 졌습니다. 다시는 살 소망이 없고 자신이 가고 싶고 바라는 인생의 모든 창이 막히고 말았습니다. 절망과 죽음 그 자체 자리에 이른 것입니다.
요나는 모든 것이 막힌 죽음과 절망의 창에서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께 철저한 회개 기도를 통해 주님으로부터 다시 쓰임을 받는 새 창을 발견한 신앙인입니다.
 
성도 여러분
인생 여정에서 건강으로 사업으로 진로, 가정의 문제 등에서 내가 가고자 했던 창문이 막힐 때가 있습니다.
그 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오늘 요나의 교훈을 통해 그 비결을 발견해 보고자 합니다.
1. 기도의 창을 발견 하십시오
요나는 자신이 바라던 모든 창이 막혀버린 절망의 창가에서 그는 포기하지 않고 또 새로운 하나의 창을 발견 합니다. 바로 기도의 창이였습니다.
1절에 그는 여호와께 기도하며(1절), 2절에는 아뢰며 스올의 배속에서 부르짖었습니다.
요나는 생사를 넘나드는 자리에서 기도를 드린 것입니다.
요나의 기도는 철저한 회개로부터 시작 됩니다.
주님! 제가 잘 못했습니다. 주님의 명령을 어기고, 내 고집대로 주님의 낮을 피해 도망쳤습니다. 주님! 이 죄인을 용서해 주십시오.
요나의 기도 모습은? 실존주의 철학자 쇠렌 키르케고르(Kierkegaard), 하나님 앞에 벌거숭이가 된 단 독자로 선 것입니다. 야스퍼스의 말을 빌리면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난파 한 것입니다.
안철호씨가 작사 작곡한 “주여 이 죄인이”의 복음송이 있습니다. 이곡은 요나의 모습을 그린 복음송입니다. 가수 전 용대 씨가 이 노래를 부를 때 저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세상에서 방황할 때 나주님을 몰랐네 내 마음대로 고집하며 온갖 죄를 저 질렀네 예수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벌레만도 못 한 내가 용서 받을 수 있나요.
요나의 회개 기도는?
하나님께서 응답 해 주십니다. 죽음에서 생명을 구함 받는 은혜를 입었습니다.
본문 2절에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주께서 나의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사랑 하는 성도여러분
여러분의 삶의 창은 어떻습니까?
바라보는 창이 막혔습니까?
혹시 요나처럼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내 마음대로 살아오다가 창이 막혀버렸다면 요나처럼 불순종의 죄를 회개합시다. 그리고 주님께 나의 막힘에서 새로운 창을 열어 주시도록 간구 하십시오.
주님께서 요나의 기도를 응답해 주셨듯이, 여러분들의 기도를 응답해 주실 줄 믿습니다.
그 응답은 나의 막힌 길을 다시 열어 주시고 더 좋은 다른 창으로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2. 믿음의 창을 발견하십시오.
성도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는 길이 막힐 때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창을 재발견 하는 것입니다. 나의 믿음을 점검해 보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참된 믿음은 모든 문제를 풀 수 있는 열쇠이기 때문입니다.
본문에 요나를 보십시오
요나가 모든 것이 막혀 버린 절망의 자리에서 그가 재발견한 것은 믿음의 창입니다.
첫번 째 믿음의 창은
7절에 “내 영혼이 피곤할 때에, 오히려 여호와를 생각하고, 내 주께 기도하며, 성전을 사모합니다.
요나는 영적으로 몹시 피곤한 상태입니다.
영적으로 하나님의 얼굴을 외면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요나가 하나님의 명령을 불순종하여 스스로 하나님의 낯을 피해 도망쳤기 때문입니다(욘 1:3)
여러분
성도가 신앙생활 중 가장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가 언제 인지 아십니까?
주님이 나를 향해 얼굴을 외면 할 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멀리 계시는 같고(시 13:1-6) 하나님이 나를 버린 것 같고? 나의 기도를 응답해 주시지 않는 것 같은 생각이 들 때입니다. 그런 상황이 되면 내 마음이 불안하고 염려로 가득 해 집니다.
그래서 시편기자는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서 숨기지 마소서/ 내가 환난 중에 있사오니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시69:1) 라고 호소합니다.
반면에
신앙생활 중에서 가장 즐거울 때는 언제인가? 반대로 주님의 얼굴이 나를 향하고 계실 때입니다. 마치 어머니가 아기를 바라보듯 나를 보고 계시는 주님입니다.
민수기에 보면 여호와의 축복 말씀이 나옵니다. 그 축복의 키는 바로 주님이 얼굴이 내게로 향하고 계실 때입니다. 여호와는 내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 추사 은혜 베푸시기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6:24-26절)
여러분! 주님의 얼굴이 나를 향하고 계실 때 기도하면 응답받고/말씀을 들을 때 은혜를 받으며 주의 전을 향한 봉사를 할 때 기쁨이 느껴집니다.
요나는 육체적으로도 매우 피곤한 상태입니다.
요나는 지금 스올에 머물고 있습니다. 스올이란 음부라는 뜻입니다.
음부는? 사탄이 지배하는 곳이고,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은 영혼들이 머무는 임시 처소입니다. 예수 믿지 않는 사람이 주님 심판 전에 머무는 곳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 죽으면 낙원에 머뭅니다. 낙원에서 편히 잠자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주님 오셨어 심판 하실 때 음부의 영혼을 지옥으로 떨어지고 낙원에 있는 영혼은 천국으로 덜어가는 것입니다. 그때 살이 있는 성도는 몸이 홀연히 변화되어 신령한 몸으로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는 축복이 있습니다.
암 턴
요나는 영적이나 육적으로 몸씨 피곤의 상태에서 하나님이 다시 나를 살려주시면 앞으로 어떤 피곤함이 있을 찌라도 주님을 먼저 생각하고 기도 하겠다는 믿음의 창입니다.
두 번째로 발견한 믿음의 창입니다.
4,절에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 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하였나이다
이 고백은/요나가 과거 교회에서 자유로이 기도와 예배를 드렸던 그 행복한 때를 회상하면서지금은 비록 주의 목전에서 쫓겨나와 성전에 나갈 수 없는 고통에 이르고 있지만 주님께서 다시 성전을 바라 볼 수 있는 새 창을 허락해 주시면 주님께 다시 쫓겨나는 일이 있더라도 주의 전을 사모하겠다는 믿음의 창입니다.
 
성도여러분
신앙생활을 하면서 주의 성전을 사모하지 못하고 성전 주위를 맴 돌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내 영혼이 피곤하다고 해서 여호와를 생각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주님 성전의 일을 등한시 하지는 않았습니까?
그래서 요나처럼 주님의 얼굴을 외면당하지는 않았습니까? 주님을 향한 나의 믿음을 재발견하십시오.
그리고 결단 하십시오. 주님! 나는 어떤 경우라도 내 생각 보다 주님 먼저 생각 하고 주님의 뜻에 순종 하겠다는 고백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교회를 시모하고 사랑하고 봉사하겠다는 다짐입니다.
시편20편 보면 주님의 축복은 성전을 통해 흘러나온다고 하였습니다.
교회 강단을 통해 선포되는 축복의 말씀을 아멘으로 받을 때 그 심령에 영적인 축복과 육의 축복으로 채워주시기 때문입니다.
성도님들
이민의 삶 힘드시오. 피곤하실 때 일수록/스올의 자리에 있을 때라도/ 나의 믿음을 재발견하여/ 생명의 구원과 새 창으로 인도 받는 믿음의 복된 성도가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감사의 창을 발견해야 합니다.
절망의 자리에서 원망이 앞서지 감사의 창을 발견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본문에 요나가 스올의 자리에서 하나님께 감사의 창을 발견 했다는 것은 놀라운 주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9절입니다. 요나는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로 말미 암 나이다” 고백합니다.
나를 구원하실 분은 오직 주님뿐임을 신앙고백을 합니다.
오늘날 미국의 축복은 청교도들이 죽음과 혹한의 추위 그리고 겨울나기조차 힘든 가을 추수에도 불구하고 원망과 불평 보다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린 것 아닙니까?
 
성도여러분
감사는 주님의 보좌를 움직이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감사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어떤 고난 속에서도 감사의 창을 발견하여 축복 의 통로는 소유하는 복된 성도되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4. 사명의 창을 발견해야 합니다.
요나는 스올의 절망의 자리에서 사명의 창을 발견 했습니다.
주님 다시 한 번 생명의 기회를 주시면 나의 고집대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명하시는 데로 순종하는 삶을 살겠다고 서원 했을 것입니다.
바로 사명의 창입니다.
3장에서 요나는 다시 새 사명을 받고 니느웨 성으로 향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사명인 복음이 도구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내 힘으로 감당 할 수 없는 스올 같은 자리에서 서원의 기도를 드리십시오.
주님! 나의 막힘의 창을 열어 주시면 주님 뜻대로 살겠다고 기도 하십시오
주님은 사명과 관련된 서원의 기도를 기뻐 받으십니다.
그리고 그 서원한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새 비전을 주십니다.
이런 성도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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