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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2/19/2017

주일예배 조회 수 638 추천 수 0 2017.02.20 10:31:40
나의 친구라
요15:12-17
 
돈키호테" 작품 중 “세르반테스 우정론”에 대한 일화가 있습니다.
세르반테스는 젊은 시절에 잡지회사 기자로 일했는데. 친구를 돕다가 금전 문제도 반년 동안 옥중신세가 되었습니다.
그가 감옥에서 출옥하는 날, 감옥 앞에는 많은 기자들과 사람들이 모여서 출옥소감을 묻습니다. 세르반테스는 너그러운 웃음을 띠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돈을 잃는 것은 조금 조금밖에 잃지 않는 것이지만, 친구를 잃는 것은 많은 것을 잃는 것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친구의 중요함을 일깨워 준 일화입니다.
 
여러분
친구 다 계시지요. 친구가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도 없지요? 그런데 막상 친구가 무엇인가 물으면 다양한 대답을 하게 됩니다.
우리말 사전에는 친구는? “가깝게 오래사귄 사람”으로 정의 합니다.
영어권에 friend 는 함께 있으면 즐겁고 좋은 사람, 무엇이나 누구를 도와주는 사람으로 말합니다.
런던 타임지에서 친구? 무엇인가? 상금을 걸고 공개 공모한 적이 있습니다.
1등으로 공모된 친구란 정의는? “온 세상 사람이 다 내 곁을 떠났을 때, 나를 찾아오는 그 사람”이 진정한 친구다.
고 함석헌 선생은 런던 타임지가 공모한 친구 정의보다 더 깊은 감동을 주는 시를 남겼습니다.
시의 제목은 그 사람을 가 졌는가”? 입니다.
만리길 나서는 날 처자를 내 맡기며 마음 놓고 갈 만한 사람을, 그대는 가 졌는가?
온 세상 다 너를 버려 마음이 외로울 때에도 너뿐이야 하고, 믿어주는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탓 던 배가 가라앉을 때, 구명대를 서로 사양하며, 너만은 제발 살아다오 할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잊지 못할 이 세상을 놓고 떠나려 할 때, 너 하나 있으니 하며, 빙그레 웃고 눈을 감을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온 세상에 예 보다도 아니오 라고 가만히 머리를 흔들어 진실로 충언해 주는 그 한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성도의 진정한 친구는 바울의 말처럼 함께 울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 얼마나 행복한 순간들 입니까? 교회가 이런 믿음의 친구로 구성되면 참 행복한 교회가 아닐까요? 우리교회가 이런 행복한 교회가 될 줄 믿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친구의 중요성을 알지만 실제로 진정한 우정은 별로 많지 않습니다. 가끔 친구로 사귀다가 실망을 하고 친구관계를 단절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자기 필요에 따라 잠시 관계성을 가지고 잘 써 먹다가 쓸모가 없으면 버리는 이른바 “토사구팽“을 하는 비인격적인 친구관계가 수없이 많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늘 토사구팽이 없이 주검과 천국까지 동행해 주시는 진정한 친구 한분을 소개합니다.
바로 예수님입니다
본문에 예수님은 제자의 관계를 넘어 친구 관계를 말씀 하고 계십니다.
왜 주님이 제자 관계 보다 더 친밀한 친구관계를 말씀 하신 것일까요? 아무래도 사제 관계는 조심스럽고 할 말을 다 할 수 없지 않습니까? 반면에 친구관계는 전혀 벽이 없는 나눔의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의중(mind)은? 현재 제자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도 아픔도 기쁨도 주님과 함께 허심탄회 하게 함께 나눌 수 있게 하므로 써 주님이 떠난 후에도 제자들이 성령 안에서 주님과 영적으로 친밀한 친구관계를 유지 할 수 있음을 미리 알려 주신 것입니다.
어떤 분이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만약 가룟 유다가 주님과 제자 관계를 넘어 진정한 친구 관계가 되었다면 자신의 마음속에 있던 속상함(마리아의 옥합 때 깨뜨림)이나 돈으로 자신을 유혹했던 바리새인들과의 일들까지도 소상히 주님과 의논 했을 찌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주님을 팔아먹지는 않았을 것으로 생각 할 수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하면 주님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1. 택함과 선택의 은혜를 입어야 합니다.
친구가 되는 첫 번째 조건은, 내가 친구를 선택 하는 것이기 때문에, 친구 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
영국의 요한 웨슬레(John Wesley)는 친구 선택 방법이 독특했습니다.
웨슬레는 19세기의 영국의 정치, 종교, 도덕이 암흑기에 있을 때, 영국을 구한 사람으로 추앙을 받는 인물이고, 오늘날 감리교의 창설자이기도 합니다.
그는 친구 선택에 매우 신중했습니다.
웨슬레의 친구 선택 기준은 돈, 가문, 학벌, 명예, 세상의 직업, 외모도 아니고, "내가 천국 가는데 도움을 되는 자를 친구를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로 선택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면 집으로 초대하기도 하면서, 그가 나와 함께 천국의 동행자인가를 살펴봅니다.
그런 사람이 아니다 라고 생각되면, 그 집을 방문치 않으므로 무언의 절교를 했다고 한다.
그렇게 해서 60평생을 살았다. 기독교인이면,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고 배려하고 또 집으로 초대하여 교제를 해야 하는데, 친구 선택 아니라고 해서 무언의 절교를 했다는 것 신앙인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아닙니까?
그러나 웨슬레는 멸망과 사악한 죄악으로 빠져 가는 자를 찾아가, 복음을 전할 수 있어도, 친구가 되어 달라고는 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죄에 감염되기 쉬운 우리의 영혼이, 친구를 통해 감염되고 질식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웨슬레는 친구 선택 조건을 세워 친구를 선택한 것입니다.
그런데 주님의 친구 선택 방법을 세상 것과 웨슬레 와는 달리 무조건적인 선택입니다. 학벌 가문, 돈, 권력 아파트 평수가 등이 조건이 되지 않습니다.
본문16절 상반절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택하셨다(엡1:4)고 말씀합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은 이미 창세전에 나를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셨다는 말씀인데 성도는 그리스도안에서 택하심의 부름에 응답할 때, 즉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선택하고 영접하는 순간 주님과 나는 친구 관계가 성립된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주님이 나를 택하시고 내가 주님을 선택하는 것은 내가 잘나서가 아니고 전적으로 주님의 은총이요 은혜입니다.
주님은 교만하여 자기 주인 사라를 대적한 하갈이 광야로 추방되어 방성대곡하며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방황할 때 그 자리에 주님 찾아 오셨어 위로하며 갈 길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내가 주님과 친구 관계가 되는 순간, 내가 외롭고 힘들고 절망에서 홀로 눈물을 흘릴 때 때로는 잘못의 죄가 있어도 주님은 그 현장에 반드시 찾아 오셨어 위로해 주시고 또 함께 웃고 함께 울며 죽음까지 동행해 주실 분이 우리 주님입니다. 이 주님의 손을 꼭 잡고 험한 세상을 동행하는 복된 성도가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2.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친구 관계에도 중요한 조건이 신뢰의 관계가 아닙니까?
신뢰가 없으면, 친구가 될 수 없습니다.
주님과 친구 되는 것도 믿음이란 신뢰가 있어야 합니다.
본문14절입니다.
너희가 나의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주님이 명하시는 것은 주님 말씀을 전적으로 믿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15절은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칭하지 아니하고...친구라 하였 노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하나, 친구는 내가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함이라.
주님과 친구 될 때의 종이 아닌 친구 되는 놀라운 특권을 주신 것입니다. 그 특권은 주님과 벽 없는 친밀한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특히 하늘의 비밀까지 알게 해주신다는 약속이 아닙니까?
오래전 미국의 어느 대학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포올 이라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볼티모아 에서 피혁공장을 하는데 돈을 많이 벌었습니다만. 그러나 자식 포올과의 관계는 좋지 않았습니다. 포올이 대학에 덜어가려고 하니, 반대 했습니다. 왜 대학가면 돈이 많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포올 어머니의 도움으로 대학에 진학 하였습니다. 대학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롬 매이트로 후랭크를 만납니다. 포올은 아버지가 보내 주는 돈으로 학교생활에 부족하여 여러 친구들로부터 돈을 빌립니다.
어느 날 포올은 친구 후랭크에게 자신이 친구들에게 빌린 돈을 수백 달러가 된다고 털어 놓았다. 그러나 후랭크는 포올을 믿고 돈을 빌려줍니다.
그러나 포올은 겨울이 되기 전에 후랭크에 빌린 돈을 다 갚아 주었습니다. 그런데 한 학년이 지나고 포올과 후랭크는 헤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좋은 친구로 남아 있었습니다. 다음 학년이 시작될 즈음에 포올의 모습이 학교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친구들이 모여서 여러 가지 자기 경험을 털어놓는 과정에서, 포올에게 돈을 빌려준 친구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전체 계산해 보니 $1,200정도 였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포올의 아버지께 말해 돈을 돌려받자고 제안 했습니다. 그때 포올의 친구 후랭크는 포올의 아버지가 돈에 대하여 대단히 인색하다는 것을 포올을 통해 알기 때문에, 우리가 아버지께 말해도 돈을 받는다는 보장도 없고, 다만 포올과 아버지의 관계만 더 악화 되니 기다려 보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래서 후랭크의 말을 듣고 기다리고 했다. 그 후 15년이 지났다. 동창회가 열렸다.
후랭크가 사회를 보게 되었는데, 첫 번 째 연사를 소개하기 위해 자리에 앉아서 음료수를 마시고 있는데 키가 작고, 턱 수염이 난 사람이 와서 어깨를 두드리며 여보게 날 알아보겠지? 나 포올 이야. 너 곤란하게 안만들 테니 첫 번 연사가 끝나면 나에게 5분만 기회를 주렴, 후랭크는 폴올에게 기회를 주었습니다
포올은 나는 15년전 학교에서 빗 때문에 너희들을 만날까봐 두려워서 학교를 가지 못하고 화물선에 몸을 싣고 외국으로 갔습니다. 배에서 막노동하면서 살다가 스위스로 갔습니다. 다행히 스위스 로산나 대학에서 공부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공부를 하고 로산나 대학에서 영어 강사 조교수 이제 정교수가 되었습니다. 결혼도 하여 자녀도 4명, 두었습니다.
나는 이런 자리가 오기를 손 꼽아 기다렸다. 그 꿈이 오늘 이루어 졌다. 그리고 손에 종이 한 장을 보이면서 이문서는 내게 귀중한 문서입니다. 나의 학창시절 내개 돈을 빌려준 친구들의 이름과 금액이 적혀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갚을 돈이 내 주머니에 있습니다.
오늘 이런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포올의 말이 끝나자, 후랭크는 제일먼저 단상에 올라가 함께 껴안고 감격했다. 그리고 기숙사 시절에 함께 불렀던 그는 나의 좋은 친구 노래로 선창하며 함께 불렀다. 장내는 온통 감격의 뒤 덮혔습니다.
이 감격적인 장면은 포올을 친구로 끝까지 신뢰해준 후랭크에 의해 소개되었다. 그런데 이후 후랭크가 바로 백악관의 주인공이 된 후랭크린 루즈벨트 대통령입니다.
후랭크와 포올의 신뢰가 아름다운 친구의 열매를 가져왔습니다.
성도여러분
포올과 후랭크의 신뢰처럼, 예수님과 친구가 되는 것은 예수님과 나 사이에 확실히 믿음의 관계가 되어야 합니다.
때문에 성도가 어떤 고난이 오더라도 주님을 떠나지 않고 주님을 말씀을 끝까지 믿게 되면, 예수님과 멋진 친구관계를 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면 이 땅에서 주님과 동행 할 뿐만 아니라, 천국 에서 주님과 함께 “죄 짐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라는 찬송을 함께 부르는 감격의 순간을 맞이할 것입니다. 꼭 이런 성도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3. 사랑의 관계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돈이 아니고 사랑입니다. 참된 믿음도 사랑이 전제 되어야 합니다. 네가 천사의 말을 하고,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이 있을 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바울이 고린도 교회 편지를 보냅니다.
본문12절, 13절, 17절 모두 사랑에 대한 말씀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주님이 말씀하신 사랑은 조건 없는 아가페 사랑입니다. 아가페 사랑은 친구를 위해 죽음까지 내어주신 희생적인 사랑입니다.
주님은 먼저 나를 구원키 위해 십자가에 보혈의 피를 흘려 죽기 까지 아가페 사랑을 주셨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은 저와 여러분이 주님을 사랑할 차례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랑 하는 것이 무엇인가?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주님을 향한 최소한의 사랑의 표현은 예배입니다. 주님의 몸인 교회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 복음을 전하는 것 그리고 주님의 사랑을 받은 형제자매간에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제가 장례식을 집례하면서.
늘 느끼는 것인데, 망자를 위해 조사를 해줄 친구가 없을 때, 얼마나 불행하고, 쓸쓸한 죽음인지 모릅니다. 만약 내가 죽어 주님 앞에 섰을 때 주님이 나는 너를 모른다고 한다면 얼마나 불행한 인생의 마무리 입니까?
여러분
주님과 진정한 친구가 되십시오.
주님을 사랑하십시오. 주님을 사랑하는 비례에 따라 주님과 더 깊은 친구관계가 되고 또 놀라운 친구의 축복을 받습니다.
제가 해외 선교 집회 때 저를 그림자처럼 도와준 찬양 인도 선생님이 계셨지요. 제가 말씀 선포 중에 성령님의 감동으로 찬양을 시작하면 곧 바로 그 선생님이 찬양을 뜨겁게 인도해 주셨이 집회를 은혜로 충만케 했습니다. 우리 교회도 그런 분을 보내 주실 믿습니다.
그 때 많이 부른 찬양이 “이와 같은 때에”입니다. 같이 한번 부르고 싶습니다. ...............
여러분! 주님 사랑하여 주님과 친구가 되지 않으시렵니까?
 
4. 함께 열매를 맺어가야 합니다.
본문 16절 중반 절입니다.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참된 친구관계는 집을 건축 하는데, 기둥과 석가래 와 같은 관계입니다. 서로 받쳐주므로 집을 지어갑니다.
예수님과 친구 되면 주님과 함께 성장하는 열매를 맺게 됩니다. 본장 8절에는 주님께서 제자들이 열매를 맺게 될 때 하나님께 영광이 될 뿐만 아니라 참 제자요 친구가 되는 것임을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과의 친구가 되면 두 가지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께 영광의 열매입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열매는? 생명을 구원하는 열매입니다. 이것이 주님이 오신 목적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탁이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을 제자 삼은 일이고(마28:19-20) 또 오순절 성령 강림 후 증인이 되라는 분부 역시 생명의 구원이 아닙니까?
다음으로 성도의 열매입니다. 성도는 주님의 친구답게 나의 삶에 풍성한 열매를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풍성한 열매는 성령의 열매로서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갈5:22-23)입니다.
주님은 성도가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해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베푸시며 주님께 구할 때 마다 지혜와 힘과 치유와 능력과 은사를 주십니다.
이처럼 주님과 성도가 함께 열매 맺게 될 때 진정한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주님 분명히 말씀 하십니다. 그 열매로 보고 그들을 안다고 말입니다.
성도여러분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같은 신앙생활 하지 맙시다. 주님의 친구 답께 성령의 열매가 주렁주렁 맺는 주님의 성도들이 되시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오늘 성전 문을 떠나면서 이렇게 선포 하십시오. 나는 주님의 친구가 되었다고 그리고 나는 이민의 삶 가운데 외롭고 힘들고, 지칠 때 마다 친구이신 주님과 의논 할 거야 그리고 주님의 손을 꼭 잡고 동행하는 삶을 살 거라고.....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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