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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2/26/2017

주일예배 조회 수 1457 추천 수 0 2017.02.28 09:04:10
아브라함이 받은 축복 비결을 아십니까?
창12:1-9절
2/26/17
한 여인이 꿈을 꾸었습니다.
꿈속에 시장에 새로운 가계가 문을 열었습니다. 그 여인은 그 가계를 찾아가서 주인에게 이 가계는 무엇을 파느냐고 묻습니다. 가계 주인은 당신의 가슴에 원하는 것 모두를 팝니다 라고 대답합니다.
그러자 그 여인은 내 마음의 평화와 사랑 행복과 지혜와 그리고 두려움으로부터의 자유를 주세요. 그 때 그 가계 주인은 빙그레 웃으면서 손님 가계를 잘 못 찾아 오셨군요. 이곳은 열매를 팔지 않습니다. 오직 씨앗만을 팔고 있습니다.
그 가계 주인이 바로 주님이십니다.
여러분!
이 짧은 글속에서 우리의 신앙에 대해 다시 생각 하게 합니다.
우리가 주님께 구하는 기도가 축복의 씨앗을 심기보다 축복의 열매만을 구하고 있지 않는가?
동시에 주님의 축복 씨앗을 내 마음에 심으면 주님은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축복해 주시는 분임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오늘 본문은 아브라함이 받은 축복 비결을 소개한 말씀 입니다.
아브라함의 받은 축복 비결에 특이한 점은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축복을 요구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 직접 찾아 오셨어 아브라함을 선택하여 축복의 씨앗인 말씀 을 주시면서 미래의 받을 축복 열매를 약속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축복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영적인 축복으로 구원에 열매입니다.
창12:1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찾아 오셨어 이르시되, 너는 너희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떠나, 가라는 두 동사형의 말씀의 이해가 중요합니다.
떠나라는 말씀은 나 중심의 생각과 나 중심의 삶의 자리에서 떠나라는 것입니다.
당시 아브라함의 생각과 삶의 자리는 주님을 적대하는 죄와 우상의 자리요. 자기중심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그곳에 머물고 있는 한 구원을 받을 수 없으니 그 곳에서 떠나라는 것입니다.
“가라”는 말씀은 주님이 직접 지시한 땅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주님이 직접 다스림을 받는 삶의 자리로 가라는 것입니다. 주님이 가라고 명한 곳은 처음은 힘들지만 구원과 축복의 땅이요 하나님 중심의 땅인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은 명하시는 대로 그 자리를 떠나, 가라 곳으로 갔습니다. 그 결과 구원과 축복 열매를 받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아브라함 자신만 구원과 축복의 열매를 맺은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씨를 통해 구원의 주이신 예수님이 오셨습니다(마1:1) 그리고 예수님은 구원 받는 자들을 향하여 아브라함의 자손(씨) 임을 선포 하십니다. 가령 삭개오가 회개하고 예수를 믿어 구원의 축복을 받았을 때 주님은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눅19:9)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처럼 아브라함 한 사람에게 심기 운 구원의 씨앗이 성장하여 온 인류를 구원의 자리로 초대하는 축복의 열매를 맺게 하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축복의 비결은? 주님이 떠나라 하면 떠나고 가라고 하면 가면 됩니다. 여기에 토시나 주석이 필요 없습니다. 그리하면 아브라함처럼 구원과 축복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십니다.
이런 복된 성도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2. 육신의 축복을 약속합니다.
(1) 먼저 땅의 축복 씨앗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이 갈 대아 우르를 떠날 때는 1평의 땅도 없었다. 그러나 700년이라는 긴 세월이 지난 후에 그 자손들이 가나안 땅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2) 큰 민족의 되는 축복 씨앗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를 떠날 때 아버지 데라와 그리고 조카 롯 등 4명의 식구 뿐 이였습니다. 출애굽당시에는 장정만 70만 모두 합하면 200만명이 되었고 오늘날 아브라함의 씨인 유대인이 전 세계 1700만 흩어져 살고 있다. 영적인 아브라함의 씨는 세계 13억 그리스도인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처럼 그의 후손을 하늘의 별처럼 땅의 모래 같은 축복의 열매 맺게 하신 것 아닙니까?
(3) 그 이름을 창대케 하는 축복의 씨앗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높여 습니다. 열국의 아비로 민족의 조상으로 복의 근원으로 하나님의 축복과 저주의 대리자로 세움을 받았습니다.
3절에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라 이 얼마나 놀라운 특권 입니까?
(4) 행복한 가정의 씨앗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이 떠남과 가라의 순종 씨앗은 100세 때 이삭을 낳았고 행복한 가정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아브라함이 받은 영 육의 축복은 하루아침에 이루어 진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주신 말씀의 씨앗이 모진 연단의 비바람을 맞으면서 성장된 믿음의 결과입니다.
구체적으로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어떤 축복의 씨앗을 심었을 까요? 그 비결을 살펴보도록 합시다.
1. 결단이 있는 순종의 씨앗을 심었습니다.
본문 1절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너는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명합니다. 본토, 친척, 아비집인 3중포기를 하라는 명령입니다,
여러분! 본토, 친척 아비 집은 아브라함이 생계를 유지한 삶의 터전인데, 이를 포기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더욱이 아브라함은 당시 75세로 고향에서 안주하고 지낼 때가 아닙니까? 그리고 가라고 명하신 곳이 인간적으로 보장된 것이 아닌 미지의 세계입니다. 가장인 아브라함은 얼마나 걱정이 되고 불안 하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은 말씀에 순종하는 결단을 한 것입니다. 아버지 데라를 모시고, 조카 롯과 4식구가 자신의 삶의 터전인 갈대아 우르를 떠나 미지의 땅으로 이민의 길을 순례합니다.
여러분들도 이민 생활의 경험을 해 보셨지만 이민 여정이 얼마나 힘들고 외롭고 불안합니까? 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은 자신이 살아남기 위하여 애굽에서 본의 아니게 자기 아내를 누이로 속이는 거짓 까지 해야 하는 아픔과 눈물 젖은 빵을 먹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를 떠나는 첫 순종의 씨앗을 통해 축복의 열매를 맺기 까지 불같은 연단도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이 그토록 갖고 싶었던 자식을 100세에 하나님이 기적적으로 주셨습니다. 온 가정에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그 기쁨도 잠깐이고, 어느 날 밤 하나님은 이삭을 번제를 드리라고 명령합니다.
그날 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이냐? 자식을 살리느냐? 로 깊고 고뇌 속에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실존주의 철학자 쇠렌 키르 케고르(Søren Kierkegaard), 그 날 밤 아브라함의 머리가 백발이 되었다고 그 고뇌를 표현한 바 있습니다.
아침이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은 처인 사라에게도 그 말을 하지 않고, 나귀에 안장을 메고 이삭을 태워 3일 길을 떠납니다. 3일 동안 아브라함의 마음은 언제든 변할 수 있습니다. 모리아산에 도착합니다. 그는 산을 오르면서도 주위를 살핍니다. 혹시 하나님이 예비하신 양이 있지 않았을까? 이것이 자식을 살리고 싶은 아버지의 마음 아닙니까? 양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은 그동안 조금이나마 기대하고 의지하는 모든 것을 단념합니다. 그리고 이삭과 함께 단을 만듭니다. 이삭이 아버지에게 말합니다. 아버지! 단을 예비 되었는데 제물이 어디 있습니까? 그 때 아브라함은 말합니다. 하나님이 스스로 준비하신다고 하면서 이삭을 노끈으로 결박하고 제단에 올리고 칼을 뽑아 내리 치는 결단의 순간입니다. 그 때 하나님의 사자가 아브라함아 그 아이에게 손을 데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독자라도 아끼지 아니 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나를 경외하는 줄 아노라”(창22:12), 그 후 수풀에 예비 된 양으로 번제를 드리고 그곳을 이름 하여 준비하시는 하나님 여호와이레라 하였다.
여러분! 아브라함의 순종 씨앗이 단념을 거처 결단에 까지 이르는 온전한 순종이 축복의 열매를 맺은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축복의 비결은 말씀에 순종하는 결단입니다.
순종의 결단이 꼭 큰 것만 생각하지 마십시오. 아주 적은 것부터 순종의 씨앗을 심고 순종하는 결단을 하면 주님이 축복의 열매를 주십니다.
가령 교회에서 내가 맡고 있는 봉사와 직분에서 불평이나 억지나 다툼으로 하지 말고 감사와 기쁨과 겸손히 순종의 씨앗을 심으십시오.
때로는 순종의 씨앗이 자라는 과정에서 기쁨과 아픔이 교차하는 연단의 때가 있을 찌라도 아브라함처럼 불같은 연단 속에서도 끝까지 순종의 결단을 하면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의 열매를 주십니다.
이런 성도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2. 오직 말씀의 씨앗을 심었습니다.
본문 4절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갔고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고향을 떠날 때, 갈등과 불안이 존재 했지만, 그가 갈대아 우르를 떠날 수 있었던 것은? 인간의 생각과 말을 좇은 것이 아니라,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만 믿고 쫓았기 때문 입니다.
“찬송가”“ 이 눈에 아무증거 아니 뵈어도, 믿음만을 가지고서, 늘 걸으며, 이 귀에 아무소리 아니 들려도,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서리라. 걸어가세 믿음 위에서서, 나가세 나 가세 의심 버리고, 걸어가서 믿음위에서서 눈과 귀에 아무 증거 없어도.
그렇습니다.
계1:3절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이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 고 말씀 하십니다.
그러므로 축복의 비결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의 씨앗을 그 가슴에 심고, 살아가는 자의 몫입니다.
가령 백부장이 어떻게 신하의 병을 고쳤습니까? 신하의 병을 고침 받기 위해 예수님께 같을 때, 백부장은 예수님께 자기 집에 오는 것을 감당치 못한다고 하면서, 다만 말씀만 하십시오 그리하면 내 종이 낫겠다고 하였습니다. 백부장은 예수님의 말씀의 권세를 믿었고 따르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 말씀을 믿는 믿음이 하인의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성도여러분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전지전능하신 분이며, 인생의 생사화복의 주관자이며, 말씀으로 우주를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읽고 그 말씀의 씨앗을 가슴에 꼭 꼭 심으십시오. 그 말씀의 씨앗이 자라면서 때로는 지친 나의 영혼에 독수리 날개 치며 하늘로 올라감 같이 새 힘을 공급할 뿐 아니라 말씀의 씨를 통해 축복의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말씀은 삶의 등불입니다. 말씀은 인생 항해에 나침반이 됩니다. 아브라함처럼 불같은 연단 가운데서도 끝까지 말씀으로 쫓아 살면 우리도 축복의 열매를 맺을 줄 믿습니다.
 
3. 먼저 예배의 씨앗을 심었습니다.
본문7-8절 보면 아브라함은 처음 머무는 곳인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러 먼저 제단을 쌓고(7절) 그리고 또 벧엘 동쪽으로 이동하여 아이에서 장막을 치면서 그곳에서도 먼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아브라함의 축복 비결은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 먼저 하나님께 두었습니다. 아브라함은 그가 장막을 친 곳에서 먼저 하나님께 예배의 씨앗을 심지 않았습니까?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드린 제사는 번제인데, 이 번제는 구약 때 헌신의 제사로, 온 정성으로 제물을 드리고 힘써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제사였습니다.
제물인 양을 두 마리를 선택하여 성소 뜰에서 제사장이 안수하고 한 마리는 광야로 보낸 아사셀 양이고 한 마리는 핏기가 전혀 없도록 깨끗한 제물을 만들어 제물로 태웁니다.
그때 성막 밖에 있는 모든 백성은 간절한 마음으로 여호와 이름을 부릅니다.
이 같은 정성의 번제는 하나님이 열납 하시고 아브라함에게 축복의 열매를 주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예배(Worship)는 최상의 가치를 하나님께 돌리는 것이다. 때문에 온 정성으로 예배를 드리고 간절히 주의 이름을 부르는 예배가 될 때 주님 열 납 하시고 축복하십니다.
잠언의 말씀처럼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잠언8:17-21)
 
오늘날 예배가 변질 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중심의 경건성의 보다. 인간의 흥미에 맞추고 시대의 조류에 따라 예배를 재 구성하다보니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아니고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 예배는 보는 것이 아니고, 드리는 것입니다. 예배를 본다는 말은? 무속적인 샤마니즘 적인 어휘이고 사고입니다.
왜 예배를 드립니까?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주님을 만나고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회개와 변화와 헌신의 결단이 이루어지는 축복의 통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예배를 정성 끗 드려야 합니다.
성도가 예배를 들릴 때는 자신이 살아 있는 제물이 되어야 합니다. 롬12:1“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드리라” 이는 영적 예배니라.
 
성도여러분
이민의 땅 미국에서 축복의 열매를 맺기를 원하십니까?
아브라함처럼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두고 먼저 예배의 씨앗을 심으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 반드시 축복의 열매를 주십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리라.
 
4. 배려와 화목과 양보의 씨앗을 심었습니다.
창13:7-12에 보면, 아브라함과 조카 롯이 벧엘과 아이 지방 사이에 도착합니다.
양과 소가 많아져서, 아브라함의 목자와 롯의 목자가 방목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그날 밤 아브라함은 조카 롯을 불러놓고, 우리는 골육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가 서로 다투지 말자.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내가 좌 하리라 하면서 땅을 분가 합니다.
먼저 롯이 요단 들을 바라보면서, 멸망되기 전 소돔과 고모라 땅을 선택합니다. 그 곳은 물이 넉넉하고 기름진 땅이고 평야였습니다. 롯은 기쁜 마음으로 그곳을 떠나게 됩니다.
롯이 떠난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나타납니다.
아브라함에 눈을 덜어, 동서남북으로 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고 축복하였습니다.
일본 여류작가 미우라 아야꼬 잘 아시지요.
그는 독실한 그리스도인 이였습니다. 그리스도인 남자를 만나 결혼을 합니다. 남편의 봉급이 너무 작아서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 템이 되게 하기 위하여 조그만 한 구멍가게를 내었습니다. 친절하고 성실 했어 손님이 엄청나게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트럭으로 물건을 운반하는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퇴근하는 남편이 그 광경을 보고, 여보 우리 가계가 잘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우리 가게 때문에 다른 가계들이 문을 닫게 되겠소. 우리만 잘 살겠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이 아니지 않소? 아내가 그 말의 충고를 받아들여 점차로 물건을 줄이고, 손님들이 오면 우리 가게에는 없습니다. 다른 가게로 가 보십시오 했다. 그러다 보다 한결 시간의 여유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그동안 자신이 소질이 있던 소설을 다시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작품이 유명한 빙점이라는 소설입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책이 되어 더 큰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배려와 화목과 양보의 삶의 씨앗을 심는 사람은 당장 손해를 보는 것 같지만 하나님을 그 같은 사람에게 축복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십니다. .
우리교회는
서로 배려와 양보와 화목의 교회가 되어서, 아브라함처럼 축복의 열매를 맺는 교회와 성도님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우리도 아브라함처럼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이곳에 이민 왔습니다.
꼭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을 향한 순종의 씨앗 말씀의 씨앗 예배의 씨앗 양보와 화평의 씨앗을 심어십니다. 그리고 그 씨앗이 자라는 과정에서 때로는 아픔과 기쁨의 교차 되고 또 실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축복의 씨앗인 말씀을 가슴 깊이 심고 가꾸십시오. 그리하며 아브라함처럼 복의 근원의 축복의 열매를 맺는 저와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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