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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4/16/2017

주일예배 조회 수 281 추천 수 0 2017.04.17 09:32:00
부활의 삶으로 살아가십시다.
마28:1-10
4/16/17
 
인사합시다.
주님 부활 하셨습니다. 우리 교회는 행복한 교회입니다.
부활의 주님은 찬양 드리고
주님 부활의 능력과 축복과 저와 여러 분들께 충만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예수의 부활은?
온 인류 최고의 Top News입니다
사람이 무덤에서 살아났다는 소식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인간 죽음에 대한 영원한 수수께끼를 풀어주었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 부활은 온 인류에게 최고의 복된 Good News입니다.
왜냐하면 부활의 예수를 믿게 되면 나도 죽음을 넘어 영원히 살 수 있는 Good News 주셨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예수 부활은 어느 누구도, 어느 종교도, 어느 과학도, 수많은 Anti-Christ의 세력도 예수 부활의 역사적 사실과 하나님의 능력 앞에 흉내를 낼 수 없는 사건입니다.
한 때
인도에서 석가모니 뼈가 발견되어서 인도와 온 불교국가에서 한 동안 떠 들썩 했지요.
그래서 석가모니의 뼈를 진열시키고 수많은 불교도들은 그 뼈의 진열에 대한 경의의 표시로 시가행진을 하곤 했습니다.
여러분!
석가모니의 뼈가 나의 생명 구원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석가모니가 뼈에서 살아났습니까?
나도 죽으면 뼈를 남기고 또 오랜 시간이 지나면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 죽음이 아닙니까?
그러므로 우리 성도는 죽은 귀신이나 어떤 형상이나 죽은 사람의 뼈를 믿는 것이 아니라 무덤이 열리고, 죽음에서 살아나신 살아계신 부활의 주님을 믿는 것입니다. 아멘
문제는 예수 부활이 세계 Top News 이고 인간에게 그토록 감격을 주는 Good News임도 불구하고, 주님의 부활을 하나의 미스 테리로, 하나의 신화로, 심지어 돈을 버는 흥행의 도구로, 그리고 수많은 억측들이 난무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세월호가 침몰 되었을 때, 고의로 배를 침몰시켰다는 억측들이 난무 했지요. 그런데 세월 호를 건져 보니 그동안 잘못된 억측들이 다 거짓과 허위로 판명 된 것 아닙니까?
예수 부활에도 수많은 가짜와 억측들이 난무 했습니다.
1. 어떤 사람은 예수가 잠시 실신했다는 실 신설을 주장합니다.
예수가 죽은 것이 아니라 너무 고통 때문에 잠시 정신을 잃고 실신 했다가 깨어났다는 실신 설을 주장 합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창에 찔리고 피를 흘리며 마지막 아버지께 내 영혼을 부탁 하나이다 하시고 운명하셨습니다. 그 현장에 예수 사형을 집행했던 백부장이 주님의 운명하심을 목격했고 또 예수의 시체를 안장시킨 무덤을 지킨 병정들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예수님이 잠시 실신했다가 깨어났다면 주님이 지구 어디에도 살아 있었다는 흔적이나 무덤이 발견 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바로 꾸며 낸 억측입니다.
2, 어떤 사람은 예수 시체가 도난당했다는 도난 설을 주장합니다.
성경에 보면, 예수의 무덤을 지키던 병정들이 무덤이 열렸고 예수의 시체가 없어졌음을 보고 두려워하여 산헤드린공회 즉각 보고를 합니다. 산헤드린 공회는 당시 종교 최고 의결 기관으로 긴급회의를 소집하여 무덤 지킨 병정들에게 돈을 주어 회유합니다. 회유의 내용은 무덤 지키던 병정들이 잠시 졸고 있는 틈을 타서 예수의 제자들이 시체를 훔쳐 갔다고 총독에게 보고하라. 그리하면 우리가 뒤 수습을 다 하겠다. 병정들은 공회의 회유를 받은 대로 총독에게 거짓 보고를 한 것입니다.
여러분
당시 예수 제자들은 스승의 죽음으로 인해, 실의에 빠져 있었고, 또 자신들에게도 범죄로 불 동이 번질 까봐, 두려움에 숨을 죽이고 있는 때입니다. 따라서 제자들은 예수의 시체를 움쳐갈 수 있는 용기도 능력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만약 제자들이 예수 시체를 훔쳐 갔다면 지난 2020년 동안, 세상 어디에 예수 무덤이 있거나 시체의 흔 적이 있어야 할 텐데, 아무것도 발견치 못했습니다. 이 주장 역시 허구의 일 뿐입니다.
3, 어떤 사람은 환상설을 주장합니다.
예수의 제자들이 예수를 너무 사랑했기 때문에 환상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럼 왜 시체는 없습니까? 바울이나, 도마, 그리고 500여 형제 등 14회나 예수님이 직접 나타나 보인 사건을 어떻게 말 할 수 있습니까? 이 주장 역시 가짜 일 뿐입니다.
4. 그리고 예수의 부활에 대해 그릇된 견해도 있습니다.
가령
1) 예수의 부활을 생명 유출로 생각하는 경우입니다.
땅에 씨앗이 심으면 썩어서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것이 생명의 유출입니다.
그래서 예수의 부활도 죽음에서 부활이라는 생명 유출된 것으로 보는 경우입니다.
따라서 교회에서 부활을 생명 유출과 관련해서 계란을 삶아서 나누고 또 땅의 씨앗에서 열매로 맺는 과정으로 예수 부활을 설명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물론
예수의 부활을 설명하고자 하는 노력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예수의 부활은 생명의 유출이 아닙니다. 주님은 완전한 죽음이고 부활은 전적인 하나님의 능력인 입니다. 육체가 썩어서 부활한 것은 아닙니다.
요12:24에 한 알의 밀의 썩음 비유는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을 말하는 것이지 부할 그 자체를 말씀하는 것은 아닙니다.
2) 또 예수의 부활을 불교의 환생과 윤회로 이해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3) 헬라철학의 영혼불멸설로 예수의 육체는 썩고, 영혼만의 부활의 이해입니다.
4) 가장 슬픈 일은 예수 부활을 돈을 버는 흥행 도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영화 “타이타닉”으로 유명한 제임스 캐 머린 감독이 예수 가족의 묘지를 발견했다고 하여 또 한 번 흥행에 파문을 일으킨 적이 있지요. 그 다큐멘터리는 검증 되지 못한 것으로 흥행 도구로 활용한 것입니다.
영적으로 볼 때 예수 부활에 대한 수많은 억측들은 예수를 증오(hate)하고 또 적그리스도(Anti- Christ)의 행위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저는 이 시간 여러 분들께 질문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예수님 부활을 정말 믿고 계십니까? 아멘 주님의 부활을 믿는 다고 아멘 하셨다면, 예수부활에 대한 확실한 증거들을 통해, 부활의 확신으로 증거 하길 바랍니다.
1. 예수 부활에 대한 고고학 증거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갈보리 산 밑에는 예수의 시체가 안장되었던 Garden Tomb 즉 정원 무덤이 있습니다. 이 무덤은 예수 부활을 고고학적 사실(Fact)로 고증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무덤은 우리처럼 땅에 시체를 묻는 것이 아니고 동굴에 시체를 넣고 동굴 입구를 봉인 합니다.
그런데 예수의 부활하신 그 동굴 무덤은 앞에는 He is not here, for he has risen.
그는 여기에 계시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는 부활했기 때문이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
2. 예수 부활에 대한 역사적 기록 증거입니다.
예수의 무덤을 지키던 로마 병정들이 예수가 부활한 사실을 산헤드린 공회와 총독에게 공식 보고 된 것과 산헤드린이 공식 회의가 열린 기록이 역사적 증거입니다.
3. 예수 부활에 대한 목격자들의 증거입니다.
예수 부활의 첫 번째 목격자는 예수의 시체를 지키던 로마 병사들이었습니다. 병사들은 큰 지진이 나며 무덤을 막았던 돌이 굴러 내리고 그 위에 않은 천사를 보고 무서워 죽은 사람처럼 떨고 있었습니다.
두 번째 목격자는 오늘 본문에 새벽 미명 예수의 시체에 향 품을 바르기 위해 무덤으로 달려간 세 여인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것입니다. 그들은 당시 세상 적으로 멸시받는 여인들 이였으나 예수님으로부터 진정한 인간적 대접을 받은 여인들입니다.
세 번째 빈 무덤의 목격자는 로마 병사들로부터 보고를 받은 산헤드린 공회와 로마 총독의 빈 무덤 확인입니다.
4. 예수 부활을 천사들이 증거 합니다. 새벽 미명 예수의 무덤에 찾아온 세 여인이게 천사가 나타나서 계시해 줍니다. 너희들이 찾고 있는 이 예수는 여기 계시지 않고 부활하셨다. 여기 와서 그가 누었던 곳을 보라. 그리고 너희들 보다 먼저 갈릴리로 갈 것이다.
5. 예수님이 직접 부활의 모습을 나타내셨습니다.
예수님은 12회 이상 자신의 부활을 나타 내셨습니다. 예루살렘에서 6회 갈릴리에서 4회 그리고 바울과, 엠마오에서 두 제자입니다,
7. 성서의 증거입니다. 성경은 예수가 부활했다는 사실을 400회 이상 기록하고 있습니다.
8. 제자들이 한결같은 순교할 수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파스칼은 말합니다. 예수의 부활이 거짓으로 만들었다고 가정해 보자. 예수의 제자들 중에 한 사람이라도 본심으로 돌라가서 예수의 부활이 거짓이라고 양심선언을 한 다면 모든 것이 들통 날 텐데, 그들은 예수의 부활을 직접 눈으로 보았기 때문에 대부분 제자들이 순교로 삶을 을 통해 부활의 사실을 증거 했습니다.
9. 바울이 부활이 예수를 다메섹에서 만나고 부활의 증거지가 된 것입니다.
당시 바울은 율법학자로서 예수와 동 시대 인물입니다. 예수와 쌍벽을 이루며 예수 박멸에 앞장 선 인물이 아닙니까?
그가 다메섹에서 예수 부활을 만나고 순교까지 하면서 예수 십자가와 부활을 증거 한 사도 였 습니다.
이처럼 예수 부활에 대한 확실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억측과 의심의 사람들은 한 번도 성경을 읽어보지 못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예수 부활을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께 다시 질문을 합니다.
예수 부활을 믿고 확신 하십니까? 아멘 주님 부활을 믿고 확신 하셨다면 이제 부활의 삶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어떻게 부활의 삶을 살아가야 할까요?
1. 나도 죽지 않고 부활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요1125-26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입니다.
여러분
사람은 누구도 죽음을 피할 수 없습니다. 죽음 후에 어디로 가느냐가 더 중요하지 않습니까? 예수의 부활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한 줌의 부토로 돌아갈 뿐입니다. 그리고 저승에 가기도 하고, 또 이 세상에서 떠돌아다니는 한 맺힌 귀신으로 떠돌아다니기도 하고, 또 음부의 집에 가서 저승사자의 노릇을 하기도하는 것입니다.
죽음은 원래 하나님이 허락한 것이 아니고 사탄이 가져온 것입니다. 아담이 사탄의 유혹을 받아 사탄에 순종하고 하나님을 배반했기 때문에 죽음이 온 것이다(창2:17;3:6)
믿는 자가 죽음에서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은? 예수가 부활함으로 에덴에서 인간을 죽음으로 몰고 간 그 사탄을 결박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부활은 온전히 믿고 확신 할 때, 죽음을 넘어 영원히 살 수 있는 축복을 선물로 받은 것입니다.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명수 강가에서 우리의 눈에 눈물을 씻어 주시고, 수정 같은 맑은 강가에서 다시는 아픔과 질병과 고통도 죽음이 없는 주님의 나라에서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부활의 주님을 분명히 믿어서 오늘 죽어도 주님의 품으로 가는 복된 성도님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2, 주 안에서 할 수 있다는 소망으로 살아야 합니다.
1884년 갑신정변으로 조선이 온 통 혼란 속에 있을 때, 1885년 4월 5일 부활절 날 아침에 한척의 배가 거센 파도를 헤치고 인천 제물포에 도착 합니다. 그 배에는 우리 교단 선교사인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가가 남한 땅에 처음으로 복음이 전해진 날입니다.
그때 아펜젤러는 그 당시의 감격을 선교부에 이렇게 써 보냈습니다.
우리는 부활절에 이곳에 왔다. 그날 사망의 철장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께서 조선의 결박을 끊어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빛과 자유의 세계로,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 한다고 소망의 글을 전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의 부활은 분명 온 인류의 소망이요 조국에도 부활절의 큰 복을 받은 것입니다.
여러분
부활은 무덤이 열린 사건입니다.
무덤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생의 종착역입니다. 더 이상 희망이 없는 곳입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절망입니다. 외로움과 고독과 음산함과 두려움과 음부요 스올 이요 하데스요 냄새나는 송장만 있을 뿐입니다.
예수 부활은 그 절망의 무덤이 활짝 여신 사건입니다.
때문에 부활의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은 나의 삶 가운데 무덤 갖은 온갖 절망감 실패 그리고 어둠의 세력들, 냄새나는 송장과 두려움 때문에, 나는 할 수 없는 절망의 삶이 아니라 무덤을 해치고 부활하신 주님과 함께 나도 할 수 있다는 소망의 믿음으로 다시 시작하는 삶입니다.
어떤 부부가 안개가 자욱한 산길을 걸었습니다.
정상에 오른 부인이 중얼 거립니다.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안개 속이라도 앞만 보고 걸으니 밝은 정상에 도달하군요? 라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때로는 나의 삶이 나의 가정이 나의 사업이 나의 자녀 앞에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안개 같은 어려움을 만난 찌라도, 부활의 주님만을 바라보고, 주님과 함께 인생길을 간다면, 주님의 시간에 그 자욱한 인생의 안개가 걷히고 그 무덤 같은 나의 삶 가운데 찬란한 부활의 빛이 다가 올 것입니다. 나의 입술로 주님 감사 합니다. 라고 승리의 찬가를 부를 것입니다.
여러분 부활의 주님과 함께 “나도 할 수 있다”는 소망으로 삶을 영위 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3, 참 평안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 부활한 주님은 세 여인에게 하신 첫 말씀이 평안 하냐을 선포하였습니다.
왜 부활의 주님의 첫 말씀이 평안을 선포 했을까요?
주님의 죽으심으로 온갖 실의와 불안과 두려움 속에 있는 제자들과 주님을 따르던 모든 이들에게 참 평안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성도여러분
이민의 삶의 온갖 실의와 염려와 걱정 때문에 참 평안을 잃어버리지는 않았습니까?
무덤을 헤치고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는 순간, 어떤 환난 가운데도, 주님께서 참 평안을 주십니다.
여러분 내 마음에 참 평안이 있을 때, 그곳에 주님이 거하십니다. 그곳에 주님이 함께 합니다. 그곳에 주님이 축복 하십니다. 그곳에 참 행복의 파랑새가 날아옵니다. 이런 평안의 축복이 임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4, 증인의 입술이 되어야 합니다.
본문 8절에 부활을 목격한 여인들이 8절에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다름 박질 하여 부활의 소식을 제자들에 전하였습니다.
성도가 부활의 확신을 가졌다면 그 기쁨 소식을 전하는 증거의 입술이 되어야 합니다.
부활의 첫 목격자 세 여인들처럼 부활의 감격과 쓸 레임으로, 예수 부활을 믿지 못하는 불행한 자들에게 죽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복음을 전파하는, 우리 수도교회 성도님이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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