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otion Controler Right Corner
Promotion Bottom Right Corner

주일설교 4/30/2017

주일예배 조회 수 2207 추천 수 0 2017.05.01 14:55:42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하라.
요6:1-14절
4/30/17
 
성도는 기적을 경험하고 싶어 합니다.
특히 나의 미래가 불안하고 삶이 힘들고 질병의 고통이 동반된 현실 앞에서 더더욱 기적을 사모하며 기도 합니다.
그 이유
인간은 한계적인 존재인 동시에 종교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인간이 한계 상항에 처 하게 될 때 하나님을 향한 구원의 요청과 문제해결을 바램 하는 기적을 소망합니다.
여러분
기적이 무엇인가?
일반적으로 기적을 기존 과학 법칙을 초월하는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을 기존 과학과 법칙으로 다 이해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은 “뒤나미스”로서 그 뜻은 힘, 능력, 놀라운 일(눅8:46; 마111:20; 요4:48 등)로써 인간의 상식과 과학을 넘어 하나님의 능력이요 사랑이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인간을 위해 만물을 창조하셨고 또 인간을 위해 자연 만물의 법칙을 일시 조절 내지 중시 할 수 도 있고 또 다시 운행하시기도 하며 또 인간의 삶 가운데 여러 처지에 따라 늦은 비 이른 비를 주시는 은혜와 기적들을 베푸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오병이어의 기적의 내용입니다.
어떻게 하면 나도 하나님의 기적들을 체험할 수 있는지 그 원리를 몇 가지로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
 
1. 믿음의 눈이 기적을 체험합니다.
벳세다 광야 해가 서산으로 저물어 가는 들판에 5,000명의 무리가 모여 있습니다. 예수님의 기적을 보기 위해서 모인 무리들입니다. 예수님은 이 광야에 모임 무리들에게 어떻게 저녁을 먹게 할 수 있을 까 생각하십니다.
그래서 빌립에게 말씀하십니다.
빌립아 어떻게 하면 무리들에게 저녁을 먹게 할 수 있을까?
빌립은 말합니다.
선생님! 현실적 볼 때, 도저히 불가능한 일입니다.
여기 모인 사람이 자그만 치 5,000명쯤 됩니다. 이들에게 빵 하나씩 먹인다 해도 200데나리온의 돈이 필요한데, 지금 우리 수종에는 그만한 돈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많은 빵을 구입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건이 되지 않습니다. 시장이 멀어서 다녀오기 불가능 합니다. 그러니 차라리 빨리 집으로 가도록 하는 것이 좋은 듯합니다.
빌립은 아주 명석한 분석과 판단과 계산적인 제자였습니다. 빌립은 인간적인 믿음은 소유 했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의 눈은 가지지 못했습니다. 또 자신에게 질문하신 주님의 의중(Mind)을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결정적인 믿음의 허점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예수님이 앞에 계시는데도 부정적인 눈의 소유자였습니다.
반면에
안드레는 예수님과 빌립과의 대화를 듣고 주님께 와서 말합니다.
주님! 이 광야에서 먹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여기 한 아이가 가지고 있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전부입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습니까? 라고 말 합니다.(9절) 안드레의 이 같은 모습은 주님 의중(Mind)을 간파 했을 뿐만 아니라 주님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의 눈을 소유 한 것입니다.
주님은 안드레의 믿음의 눈을 보시고 그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 떡 다섯 개를 자기에게 가져 오게 하고 감사 기도하니 5,000명을 먹이고 12광주리가 남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 것입니까?
여러분
안드레는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다 하고 그 결과를 주님께 맡기는 믿음의 눈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경험 한 것입니다.
 
2008년 중국 베이징 올림픽에서 60Kg 급 유도선수인 최 민호 선수에 대한 간증입니다.
그가 인터뷰 에서 자신은 하나님께 기도도 열심히 할 뿐 아니라 연습에 최선을 다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는 밤마다 연습을 끝내고 나서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 했다고 합니다. "하나님, 저 운동하는 것 보고 깜짝 놀라셨죠!" 그는 하나님도 놀라 실 만큼 엄청난 연습을 했으며 결과를 주님께 맡긴 것입니다. 그는 금메달을 따는 순간 그 현장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것입니다. 그는 분명 믿음의 눈을 멋진 선수였습니다.
 
성도여러분
기적을 경험하시고 싶습니까?
빌립처럼 계산적이고 현실적인 환경만 바라보는 부정적인 사고에서는 결코 주님의 기적을 체험 할 수 없습니다.
반면 안드레나 최 민호 선수처럼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다 하고 주님께 결과를 맡기는 믿음이 눈을 가지면, 나의 삶 가운데 주님의 놀라운 은혜의 기적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우리 성도님들 문제가 있습니까?
지금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하면서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는 믿음의 눈을 소유하여 병든 몸을 치유 받고 가정의 문제가 회복되고 사업에 축복의 기적들을 경험 하는 복된 성도님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2. 헌신이 기적을 체험 합니다.
헌신이 무엇입니까?
헌신 (獻身)? “몸과 마음을 바쳐 있는 힘을 다 한다”는 뜻입니다. 헌신의 유사어로 희생을 말합니다.
헌신에 대한 일화가 있습니다.
인도와 홍콩에서 약 30년 간 선교활동을 하다가 은퇴한 허버트 샤퍼(Herbert Schaefer) 박사가 들려준 일화입니다.어느 날 아침 한 농장에서 암탉과 돼지 사이에 논쟁이 있었다. 논쟁의 주제는 “관련되는 것과 헌신하는 것은 동등 한가”라는 것이었다. 암탉은 “만약 누군가 그 일에 관련된다면 그는 언제든 헌신할 준비가 된 것을 의미하는 것이야”라고 주장했다. 반면에 돼지는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관련되는 것은 결코 헌신하는 것이 아니야”라고 말했다. 이러한 암탉과 돼지의 논쟁은 평행선을 끗고 있었지요.
그 때 농장 농부 아내가 “여보 내일 아침에는 무엇을 먹고 싶어요? 햄과 달걀 중에 무엇을 먹고 싶나요?” 그러자 농부는 “내일 아침은 햄이 더 먹고 싶구려.”말했다. 그러자 이 말을 들은 돼지가 암탉에게 말했다. “이제 알겠지. 네가 달걀을 낳을 때 그것은 아침식사에 관련되는 것이야. 그러나 농부의 아침식사에 햄은 내가 죽어 만든 것이니 그것이 바로 헌신의 의미한다고 했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가축들의 논쟁 예화지만 헌신의 의미를 잘 밝혀 알려주고 있습니다.
 
참된 헌신은?
돼지가 죽어 햄을 공급 하는 것처럼, 내가 주님을 향해 제물처럼 희생하는 그 정신과 삶이 바로 헌신인 것입니다.
 
바울은 주님을 향해 헌신의 종이였습니다.
그는 죽음을 앞에 두고 “관제 또는 전제”와 같은 삶을 살았다고 고백합니다. “관제”는 “스펜데스다이” 말로 제단에 신주(포도주)를 붓는 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인들이 하나님께 향기로운 제사를 드리기 위해 처음에 번제(짐승 잡아 불태움) 드리고 그 다음에 소제(고운 가루에 기름을 썩어 제단에 뿌림)그리고 제사의 완성을 위해 신주를 제단에 쏟습니다.
따라서
바울이 하나님을 향한 관제의 삶은 제단의 타오르는 제물의 불꽃처럼 주님을 위해 타오르는 불꽃처럼 모든 것을 태웠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몸도 마음도 지식도 명예도 물질도 모두 주를 위해 태운 헌신의 삶이였습니다. 
그 헌신의 결과는 바울은 의의 면류관 주실 것을 확신 했습니다.
 
본문에 어린 아이의 헌신을 봅시다.
벳세다 광야에서 저녁이 다가오는 데 어린아이가 먹어야 할 음식을 몽땅 주님께 내어 준 것은 그 아이 입장에서 볼 때 자기 가진 것 전부를 드린 헌신입니다.
그 아이의 헌신이 주님께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신 기적의 요인이 아닙니까?
 
성도여러분
주님의 기적을 경험하고 싶으십니까?
교회 Out side에서 맴돌지 마시고 IN SIDE에 서 계십니까? 그래서 자신이 뭔가 주님을 향한 헌신의 신앙생활을 하십시오. 가령 예배의 헌신 봉사의 헌신 드림의 헌신 기도의 헌신 전도의 헌신 등등을 하십시오. 그리하면 우리 주님 놀라운 오병이어의 기적 같은 축복을 경험 하게 됩니다.
이런 복된 성도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3. 사랑이 기적을 체험합니다.
여러분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무엇인가? 인간을 구원하기 위함이 아닙니까? 요3: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 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주님의 인간 구원 방법은 자신이 제물이 되어 인간을 구원하신 사랑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God is love)입니다.
사랑의 주님이 머무는 곳 마다 사랑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죽은 자가 살아나고 병든 자가 치유를 받고 절망의 사람들이 새 힘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손 양원 목사님의 일대기는 한마디로 사랑의 원자탄으로 표현합니다.
손 목사님은 사랑의 힘이 원자탄 보다 더 강함을 표현한 말 아닙니까?
원자탄은 사람을 죽이는데 대단한 힘이 있지만, 사람을 살리고 마음을 변화시키고 행복한 가정과 교회를 세우는 기적의 힘은 바로 사랑의 힘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초기선교기에 교회 부흥에 큰일을 한 분이 김 익두 목사입니다.
그는 황해도의 유명한 깡패 두목으로 교회당에 불을 찌르고, 우리 교단 선교사 마포삼열 선교사를 장터에서 돌을 던져 턱에서 피가 흐르고 쓰러지게 한 자입니다. 그러나 마포삼열 목사는 김 익두에게 한마디 대꾸도 하지 않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용서 했습니다. 그 사랑에 감화된 김 익두는 예수를 믿게 되었고 목사가 된 것은 바로 주님의 사랑의 힘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에 오병이어의 기적을 가져오게 한 요인은? 안드레가 평소에 선교사명을 잘 감당한 제자였습니다.
특히 안드레는 당시 아무도 돌보지 않는 소외층과 어린아이들을 사랑으로 전도 했기에 5,000명의 군중 속에서 한 아이가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 떡 5개를 가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고, 그를 예수님께 데려 올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사랑은 기적을 낳았습니다.
사랑의 원자탄이 되어 보십시오.
예수님 사랑할 가치가 없는 나를 위해 십자가에 대신 죽으시고 구원해 주신 그 사랑 말입니다.
그 주님의 사랑으로 나의 가정에서 행하십시오,
나의 남편 아내 자녀가 서로 사랑하면 그 사랑은 사랑의 원자탄이 되어 가정을 사랑으로 회복되고 행복한 가정으로 세움 받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 주님의 사랑으로 교회에서 행하십시오.
사랑의 미음으로 봉사 하고 사랑으로 전도하고 사랑으로 기도하고 사랑으로 예물을 드리면 그 교회는 사랑의 교회가 되면 그 교회는 기적을 경험하는 역사가 일어나고 행복한 교회로 세워 집니다.
우리 수도교회는 주님 사랑의 헌신을 통해 주님의 기적을 경험하는 행복한 교회 복된 성도가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4. 넘치는 기적의 축복입니다.
보리 떡 5개 와 물고기 2 마리로 5000명 먹고 열두 광주리 남았습니다.
1000배가 넘는 기적 입니다. 남은 것만 도 12 광주리 아닙니까? 아마 어린아이에게 12광주리의 떡이 주어 졌을 것입니다. 어린아이는 자기의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 떡 다섯 개로 다른 사람들을 위해 5000먹게 하는 놀라운 선한 일을 하였으며 또 자신에게도 12 광주리의 축복을 받은 아닙니까?
여러분 물질의 축복 받는 비결은 어린 아이가 주님께 행한 모습에서 그 비결을 배우십시오.
 
말씀을 맺습니다.
주님이 오병어의 기적을 행하신 목적은 세 가지 입니다. 하나는 자신이 하나님임을 증거 하는 동시에 인간 구원을 위한 사랑입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신앙의 삶을 교훈하신 것입니다.
우리 성도님들 믿음의 눈 헌신의 신앙생활 그리고 사랑의 성도가 되어 나의 삶 가운데 놀라운 오병이어 같은 기적들을 경험하는 복된 성도가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602 주일예배 주일설교 7/23/2017 2017-07-24
601 주일예배 주일설교 7/16/2017 2017-07-17
600 주일예배 주일설교 7/9/2017 2017-07-10
599 주일예배 주일설교 7/2/2017 2017-07-03
598 주일예배 주일설교 6/25/2017 2017-06-26
597 주일예배 주일설교 6/18/2017 2017-06-20
596 주일예배 주일설교 6/11/2017 2017-06-12
595 주일예배 주일설교 6/4/2017 2017-06-05
594 주일예배 주일설교 5/28/2017 2017-05-30
593 주일예배 주일설교 5/21/2017 2017-05-23
592 주일예배 주일설교 5/14/2017 2017-05-18
591 주일예배 주일설교 5/7/2017 2017-05-10
» 주일예배 주일설교 4/30/2017 2017-05-01
589 주일예배 주일설교 4/23/2017 2017-04-24
588 주일예배 주일설교 4/16/2017 2017-04-17
587 주일예배 주일설교 4/9/2017 2017-04-12
586 주일예배 주일설교 4/2/2017 2017-04-03
585 주일예배 주일설교 3/26/2017 2017-03-29
584 주일예배 주일설교 3/19/2017 2017-03-20
583 주일예배 주일설교 3/12/2017 2017-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