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otion Controler Right Corner
Promotion Bottom Right Corner

주일설교 5/28/2017

주일예배 조회 수 1827 추천 수 0 2017.05.30 09:46:33
준비가 되었습니까?
수1:10-18절
5/28/17
 
유비무환(有備無患)이란 사자성어가 있지요 “미리 준비를 잘하면 근심이 없다”는 말입니다.
월터리드 미 육군병원에서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임종 순간을 맞이하기 전에 빌리그래함 목사님이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30분의 면회시간이 다 되어서 병실을 나가려고 하자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조금 더 있어 주기를 바라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만나야 할지 제게는 확신이 없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저의 마지막 부탁입니다.” 빌리그래함 목사님은 성경을 꺼내서 어떻게 죄 사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하서 설명해 주었습니다.그리고 구원은 무슨 업적이나 선행이나 노력으로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를 보내주셨습니다. 나의 지난날 모든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는 순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빌리그래함 목사님의 인도로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영접 기도를 마쳤을 때 아이젠하워가 마지막 유언을 남겼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나는 이제 준비되었습니다. 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은 준비입니다.
잘 죽을 준비를 해야 합니다. 노후 준비를 해야 합니다. 성공할 준비 등 많습니다.
세상에도 준비 된 사람이 잘 사용함을 받습니다.
성도도 마찬 가지입니다. 천국 갈 믿음 준비 주님께 쓰임 받고 축복 받을 그릇이 준비 되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순종의 그릇이 되니 복의 근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모세가 겸손의 그릇이 되니 위대한 지도자로 쓰임을 받았습니다. 욥은 시험을 이기는 그릇이 되니 이전 보다 넘치는 축복의 받았습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요단강을 건너는 준비를 명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이 명하신 가나안 땅으로 덜어가는 첫 관문에 요단강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이 요단강은 헐몬산의 만연 설에서 흐르는 물로서 갈릴리 바다를 거쳐 사해 바다로 흐르는 줄기입니다. 지금은 강폭이 큰 넓은 곳이 15M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 당시는 강의 폭이 넓었고 또 늪지대로 되어 있어 200만 이스라엘 백성이 강을 건너기에는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으로 불가능한 이 요단강을 건너도록 준비케 하고 또 하나님의 능력으로 강을 건너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요단강을 건너는데 어떤 준비를 하도록 명하였을까요?
1. 믿음을 준비케 하십니다.
여러분 사람이 큰일을 앞에 두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 자세가 아닙니까? 성도는 믿음의 무장입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 문제를 해결 해 주실 줄 믿는 긍정의 사고 확고한 믿음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눈앞에 넘실거리는 요단강을 보면서 자칫 두려움과 불평으로 조직 자체가 혼돈의 위험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 백성들에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두려움 없는 믿음의 확신입니다. 하나님이 홍해를 건너게 해 주신 것처럼 이 요단도 반드시 건너게 해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확실히 믿는 믿음을 준비케 하신 것입니다.
본문11절을 다 같이 읽습니다.
11절 중반 절에 삼일 안에 너희가 이 요단을 건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너희에게 주사 차지 하게 하시는 땅에 들어갈 것임이니라.
본문에서 하나님은 아직 요단은 건너지 않는 상태지만 이미 그 요단을 삼일 안에 건너고 또 약속의 땅에 들어감을 전제로 선포한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선포하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미 요단을 건넜고 또 가나안 땅을 정복 한다는 믿음의 실상을 가지게 한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 기자는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증거라고 선언 했습니다.
성도여러분
여러분 앞에 어떤 요단 같은 문제가 놓여 있습니까? 건강, 부부, 사업, 자녀, 진로 등등 입니까? 어떻게 나의 요단을 건널 수 있을까요? 하나님 나의 가정에 닥친 요단을 반드시 건너게 해 주신다는 확신의 믿음으로 접근 할 때 요단이 갈라집니다. 문제가 해결됩니다. 기적을 경험합니다.
그 확신의 믿음은 기도와 말씀을 통해 성령으로 내 마음에 더 욱 확신케 합니다.
이 확신의 믿음으로 나의 앞에 넘실거리는 요단을 능력으로 건너는 승리하는 성도님들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육의 양식을 준비케 합니다.
다시 11절 읽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요단을 건널 수 있다는 믿음의 확신으로 무장 시킨 후 삼일 안에 요단강을 건너게 되면 양식이 필요하니 미리 그 양식을 준비하여 군인들과 백성들이 먹을 군량미를 준비토록 명하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요단 건너 길갈까지 갈 동안은 하나님이 주시는 만나를 먹을 수는 있지만 군량미로는 보관은 할 수 없다. 만나는 태양이 뜨면 녹아 버리기 때문입니다(출16:35) 그리고 그 길갈에 도착하면 가나안 땅 소산을 먹기 때문에 신 광야에서부터 주신 만나가 그치게 됩니다(수5:12) 그러므로 먹을 양식을 미리 준비토록 명하신 것입니다.
성도의 문제 해결도 마찬 가지입니다.
믿음으로 할 수 있다는 확신과 함께 내가 할 수 있는 인간적인 다양한 양식들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 양식은 꼭 먹을 양식만 말하는 것이 아니고 인간이 해야 할 모든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그 결과를 주님께 온전히 맡길 때 나의 요단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3. 도움을 얻을 전략을 준비케 합니다.
하나님은 두 지파 반의 힘을 적절히 할용 토록 준비 시킵니다.
15절 같이 읽습니다.
하나님은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에게 모세를 통해 요단을 건 낸 후 요단 동편의 땅으로 너희에게 주신다고 이미 약속 하셨습니다(민32:16-32)
왜 하나님은 제일 먼저 정복한 요단 동편의 땅을 두 지파 반에게 주셨는가? 하나님은 이 두 지파 반의 군사력을 통해 가나안 땅을 정복케 하는 매우 중요한 사명을 감당케 하기 위함입니다. 두 지파 반은 숫자는 약 11만이다(민26:7,18,34) 그중 전투 참여 하는 20세 이상은 약 4만 명입니다. 대신 7만 명은 처자는 가축은 요단 동편에 머물게 합니다. 그리고 4만의 군사는 전쟁이 끝난 후에 그 가족이 있는 동편에 돌아와서 안식토록 한 것입니다.
따라서 두 지파 반의 병사들은 처자와 자기가 돌아올 그 땅을 위해 그리고 형제들이 요단 서편의 땅에 함께 안식을 위해 최선을 다해 가나안 땅 정복에 나선 것입니다.
나쁜 말로 표현하면 인질을 잡아 둔다고 비아 냥 할 수 있다고 말 할 수 있으나 하나님은 이미 주시기로 한 약속을 성실히 이행 하실 뿐만 아니라 그들에게 용기와 꿈을 주고 또 형제들과 함께 안식할 수 있는 뜨거운 형제 사랑의 마음을 발로케 하신 지혜로운 전략이 아닙니까?
성도여러분
우리의 삶에서 마찬 가지입니다. 나의 요단 앞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내 힘으로 감당 할 수 없는 부분은 다른 손길의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성도에게 가장 큰 도움의 손길은 누구입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닙니까? 나의 아빠이신 주님께 도움을 요청하면 주님은 도움의 손길을 외면치 않으시고 때를 따라 늦은 비 이른 비를 공급해 주십니다.
환난 날에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리라(렘33:3)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1:5~6)
이민의 여려 운 삶에서 주님께 도움을 요청하고 또 도움을 받아서 나의 요단을 건너는 우리 수도 교회 성도님들 되 시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4, 순종할 자세를 준비시킵니다.
본문에 여호수아의 명령을 받는 이스라엘 백성은 물론 2 지파 반의 족속들은 불평이나 거부 없이 여호수아가 선포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아멘으로 순종할 수 있는 자세가 준비 되었습니다.
본문 16-18절 다 같이 읽습니다.
16절에 "당신이 우리에게 명하신 것을 다 행할 것이요. 당신이 우리를 보내시는 곳에는 우리가 가리이다.
17절에 우리가 범사에, 모세를 청종한 것 같이 당신을 청종 하겠다.
18절에 당신의 시키는 말씀을 청종치 아니하는 자는 죽임을 당할 것임을 선포한다.
이 말씀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여호수아의 말씀에 분명한 순종의 의지를 맹세한 것입니다.
특히 요단 동편 2지파의 반의 순종의 준비 자세는 참으로 고귀한 신앙인의 모습입니다.
두 지파 반이 민32장에 "모세와의 계약을 맺습니다. 요단을 건너게 되면 먼저 동편의 땅을 기업으로 준다는 모세와 맺은 계약이기 때문에 사실 여호수아와 상관이 없다고 말 할 수도 있고 또 전쟁에서 살아서 돌아오리라는 보장이 없는 위험의 상태가 인데도, 순종의 맹세를 하지 않습니까?
이들은 하나님과의 수직관계인 언약을 지키고 또 하나님 안에서 형제자매가 함께 행복을 누리는 아름다운 신앙인의 삶이 아닙니까?
 
성도여러분
문제해결의 비결은 바로 순종과 사랑입니다.
주님의 종인 여호수아의 말씀에 이스라엘 백성이 순종하므로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또 모든 형제들이 함께 안식하고자 하는 형제사랑의 뜨거운 마음이 가나안 땅을 정복케 한 것입니다.
우리 수도교회 성도님들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형제자매를 뜨겁게 사랑하면 우리수도교회가 주님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을 받고 또 모든 문제를 해결 받는 행복한 교회로 세움 받을 줄 믿습니다.
 
5. 지도자와 하나 됨을 준비시킵니다.
본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지도자 여호수아와 하나 되는 기도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것이 요단을 건너는 또 하나의 기적의 비결입니다.
본문 17-18절 다시 읽습니다.
17절 2지파 반은, 모세와 함께 한 하나님이 여호수아와 함께 계시도록 기도 한다.
18절 하반 절에 당신은 마음을 강하게 하시며 담대히 하소서 라고 용기의 힘을 준다.
여호수아는 참 행복한 지도자인 것 같습니다.
여호수아는 별로 내 놓을 것 없는 지도자이다. 지도자의 경험도 없고, 또 모세처럼 능력의 기적도 행해본 경험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단의 문제 앞에서, 모든 백성이 하나 되고, 또 여호수아를 위한 한 마음으로 기도 하니 요단을 건너게 되고 가나안 땅을 정복하게 된 것입니다.
저는 이 설교를 준비하면서 우리 교회도 이런 모습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 봅니다.
우리도 할 수 있겠습니까? 아멘
반면에 민14:2-4에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고, 우리가 한 장관을 세워 애굽으로 돌아가자는 부정과 비판의 입술은 가나안 땅에 덜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여러분
행복한 교회는 지도자를 중심으로 하나 되고 그곳에 은혜 능력과 축복과 성장과 승리를 경험 합니다.
교회는 성령 안에서 하나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죄인이 모이는 곳입니다.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질 수 없다. 단점 보다 서로의 장점을 보고 격려해야 합니다.
우리가 마지막 주님 앞에 설 때 너는 몇 명의 영혼을 전도 했는가? 또 너는 몇 명의 영혼을 실족케 했는가? 그리고 너의 입술로 형제를 비판 한 것에 대하여 내 입술로 직접 하나님 앞에서 직고해야 합니다. 입술의 죄가 엄청난 것이며 축복과 바로 연결됨을 명심해야 합니다.
복된 성도의 입술은? 그 입술에서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말을 합니다. 반대로 형제를 비판하고 험담하고 남의 말을 하기 좋아 하고 사탄처럼 이간질 한 입술은 성령의 숯불로 태워야만 축복을 그릇이 됩니다.
여러분 한 사람을 전도하는데 10년 이상이 걸릴 수 있다. 그러나 한 교인을 교회에서 쫓아내어 보내는 일은 단 30초의 말로 끝낸다.
저는 아직 우리 교회 성도들의 입술에서 성도를 비판하고 흠담하고 이간하고 시기 질투하고 불순종 하는 입술을 보지 못해서 우리 교회 성도들은 좋은 신앙인격을 지닌 분들이 군아 생각하고 아직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행복한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목회자와 성도 그리고 성도사이에 성령 안에서 사랑의 띠로 묶어질 때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고 행복한 성도들이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 주일예배 주일설교 5/28/2017 2017-05-30
593 주일예배 주일설교 5/21/2017 2017-05-23
592 주일예배 주일설교 5/14/2017 2017-05-18
591 주일예배 주일설교 5/7/2017 2017-05-10
590 주일예배 주일설교 4/30/2017 2017-05-01
589 주일예배 주일설교 4/23/2017 2017-04-24
588 주일예배 주일설교 4/16/2017 2017-04-17
587 주일예배 주일설교 4/9/2017 2017-04-12
586 주일예배 주일설교 4/2/2017 2017-04-03
585 주일예배 주일설교 3/26/2017 2017-03-29
584 주일예배 주일설교 3/19/2017 2017-03-20
583 주일예배 주일설교 3/12/2017 2017-03-13
582 주일예배 주일설교 3/5/2017 2017-03-06
581 주일예배 주일설교 2/26/2017 2017-02-28
580 주일예배 주일설교 2/19/2017 2017-02-20
579 주일예배 주일설교 2/12/2017 2017-02-14
578 주일예배 주일설교 2/5/2017 2017-02-06
577 주일예배 주일설교 1/29/2017 2017-01-30
576 주일예배 주일설교 1/22/2017 2017-01-25
575 주일예배 주일설교 1/15/2017 2017-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