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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7/30/2017

조회 수 39 추천 수 0 2017.07.31 08:14:24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출4:1-7절(1-23)
7/30/17
 
하나님은 사람을 사용할 때 어떤 새로움이나 거창 한 것을 요구치 않습니다.
현재 내 손에 있는 것을 물으시고 하나님의 함께 하심을 통해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하십니다.
힐튼호텔(Hilton Hotel)은 전 세계 4000개의 branch를 가지고 있는 큰 호텔입니다.
힐튼 호텔의 창업자는 콘트라 힐튼 입니다. 그의 이름을 붙여 힐튼 호텔로 명명 한 것입니다. 콘트라 힐튼의 $5 짜리 쇠 대막기에 대한 일화가 있습니다.
힐튼은 말하기를 이 쇠막대기를 사용치 않고 가만히 두면 아무 쓸모없는 쇠막대기 일 뿐이다. 하지만 이 쇠 막기를 녹여서 바늘을 만들면 $3,25, 말의 발굽을 만들면 $10,50, 용수철을 만들면 $250까지 벌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힐튼은 자기 손에 가지고 있는 보잘 것 없는 한 토막의 쇠 부치 라도 누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엄청난 결과는 가져 다 준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이 쇄 막대기에 비유 할 수 있습니다.
성도는 하나님이 주신 독특한 재능과 능력과 은사와 건강 물질 시간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것이 내 손에 있는 나의 원자재입니다.
중요한 것은 나의 원자재를 어떻게 생각하고 또 누구와 함께 활용하느냐 에 따라 주님의 위대한 도구로 쓰임 받을 뿐 아니라 성공과 축복의 그릇이 될 수 있습니다.
 
본문에 모세는 자신의 원자재가 하나님 손에 활용되므로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 땅에서 나와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는 위대한 지도자로 사용 받았습니다.
그럼
모세는 어떤 원자재를 소유하고 있었을 까요?
모세의 내면적인 원자재는 학문과 높은 지도력 그리고 철저한 히브리 정신의 애국심으로 요약 할 수 있습니다.
모세가 이 세 가지 원자재를 습득하는 과정을 보면 결코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를 발견 하게 됩니다.
당시 애굽 왕 바로는 히브리인들의 생명력의 힘을 근원적으로 없애기 위해 히브리인의 자녀 중 사내아이가 출생하면 무조건 죽여 씨를 없애는 악행을 자행할 때입니다. 모세 역시 이 시대에 출생하여 어머니 요게벳이 3개월간 숨겨 키우다가 울음소리가 너무 커 져서 더 이상 숨겨 키울 수 없게 되자 모세를 갈대 상자 속에 넣어 나일 강에 떠나보냅니다. 때마침 목욕하러 나온 바로 공주의 손에 모세가 건짐을 받게 되고 바로공주의 아들이 되면서 애굽 왕자가 됩니다. 그리고 어머니 요게벳이 유모로 추천되어 왕궁에서 모세를 키우며 히브리 민족 애국심을 심었습니다.
모세는 왕궁에서 성장하면서 애굽 최고 학문을 습득하였고 왕자로서 높은 지도력 훈련 받습니다.
참으로 모세의 생애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요 기적의 드라마요 오묘한 섭리인 것입니다.
이처럼 모세는 내면에 놀라운 원자재를 소유한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손에는 어떤 원자재를 가지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은사를 연구하는 사람들을 성도가 얻게 되는 은사 군에 대개 세 가지로 습득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은사는 하나님이 주는 영적은사와 타고난 은사 그리고 습득된 은사가 있습니다.
가령
어떤 아이는 음악에 천부적인 소질이 있다고 하면 타고난 은사이고 그 음악을 전공하게 되면 습득한 은사이고 이 타고난 은사와 습득한 은사와 함께 하나님의 영감이나 영적인 은사가 임할 때 위대한 루트비히 판 베토벤(독일어:Ludwig van Beethoven) 또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Wolfgang Amadeus Mozart) 같은 위대한 악성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시간 자신을 살펴보세요.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말, 요리, 음악, 계산, 봉사, 기술, 섬김, 가르침, 신앙 등에서 수많은 나의 은사군인 원자재를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의 원자재를 나 홀로 사용하기보다 주님과 함께 사용하면 주님의 도구로 쓰임 받을 뿐만 아니라 축복과 성공의 그릇으로 인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본문에 하나님이 어떻게 모세의 원자재를 활용하여 주님의 도구로 사용하셨는지에 대한 영적 비결을 통해 하나님이 나의 원자재는 어떻게 활용하실 지에 대해 슬레이는 가슴을 품고 하나님이 나를 사용하시고자 하는데 요구하시는 영적 메시지는 무엇일까를 발견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1. 하나님은 나의 원자재에 겸손을 요구하십니다.
한 때 모세는 자신이 가진 원자재인 학문과 지도력과 애국심에 대해 착각하여 자신이 뭔가 된 줄 알고(l am something) 교만하여 자기 힘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하고자 했으나 애굽 사람을 죽이고 살인자가 되어 미디안으로 도망간 처절한 실패의 쓴 잔을 마십니다.
모세의 실패 원인은 하나님을 떠나 나 홀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교만이 실패의 원인이 이였습니다.
모세는 미디안 광야에서 목동 생활을 하면서 푸른 하늘을 처다 보며 골짜기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면서 지난날의 자신의 모습을 찬찬히 뜯어봅니다. 내가 교만 했어, 너무 잘난 체 하였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어느 날 하나님이 떨기나무 불 꽃 가운데 임재 하시면서 모세를 부릅니다. 모세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고 명합니다. 신을 벗어 라는 것은 지난날 내 마음대로 교만하여 사용했던 원자재와 그 결과에 회개토록 명하신 것입니다.
모세의 신을 벗는 회개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하나님 앞에 겸손한 모세로 변화를 받습니다.
그 때 하나님은 겸손한 모세에게 네가 애굽에 가서 네 백성이 이끌러 내라고 명합니다.(3:7-10) 모세는 지난날의 교만과 달리 주님 저는 부족하여 그 사명을 감당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내가 누구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3:11)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네게 나타나지 아하셨다 하리이다(4:1) 또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 말을 잘 할 줄 모릅니다(10절) 다른 사람을 보내소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뭍 습니다.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4:2) 모세는 자신이 외면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은 세상의 돈도 명예도 능력도 없고 오직 양치는 지팡이 뿐입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의 질문의 의중(Mind) 네 손에 있는 외형적인 지팡이뿐만 아니라 너의 내면에 있는 학문과 지도력과 애국심 그리고 그의 입까지 포함한 전인적인 영역의 원자재를 물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의 내면적이 원자재와 외면적인 지팡이 그리고 새롭게 변화하여 습득케 한 겸손의 원자재를 사용하여 200만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노예에서 구원하여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는 사명을 감당케 한 것입니다.
바울도 마찬 가지입니다.
바울이 예수 만나기 전의 최고의 학문 율법 명예 등 힘의 원자재를 가지고 하늘을 찌르듯 교만하여 율법을 통한 구원의 완성을 추구 했으나, 그가 다메섹을 통하여 예수를 만난 후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기는 겸손의 사람으로 변하게 됩니다. 주님은 변화된 바울의 겸손을 통해 바울이 가지고 있던 그의 학문 율법과 그 신분의 원자재를 총 동원하여 이방에 복음을 전파하는데 가장 적합한 사도로 사용 하신 것을 보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약4:6)
성도 여러분
주님이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물으십니다. 그때 주님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은 이 것입니다. 라고 내 모습 그대로 고백 하십시오. 때로는 모세나 바울처럼 세상 많은 원자재를 받았다면 감사하면서 교만치 말고 겸손히 주님 저를 사용해 주십시오 라고 고백 하는 순간부터 주님은 네 손에 있는 모든 원자재(영적, 타고난 것, 습득한 것, 겸손)를 사용하여 하나님의 지팡이가 되게 하십니다. 복의 근원의 그릇이 되게 하십니다. 절망의 노예 삶에서 참된 구원과 자유와 희망과 승리의 삶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2. 하나님은 나의 원자재에 순종이 요구 하십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을 도구로 사용할 때 반드시 순종을 요구 하십니다.
그 순종은 거창하거나 새로움의 것이 아닌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원자재에서 순종을 요청하십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순종을 요청한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닌 매우 일상적인 것에서 순종을 요구 하였습니다.
가령
(1) 지팡이 순종입니다. 모세가 손에 가지고 있는 것은 지팡이입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그 지팡이를 땅에 던지라고 명합니다. 모세는 순종하여 그 지팡이를 던지니 뱀이 되었습니다. 또 뱀의 꼬리를 잡도록 명하심에 순종하여 꼬리를 잡으니 다시 지팡이가 된 것입니다(4:3-4) 여기서 하나님의 순종은 때로는 이해 할 수 없는 것에 순종을 요구 합니다. 상식으로 뱀은 머리를 잡아야지 꼬리를 잡으면 뱀에게 물리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순종하라고 하십니다.
(2) 자신의 손의 순종입니다. 네 손을 품에 넣으라고 명할 때 순종하여 손을 품에 넣으니 문둥병 손이 되었고 다시 품에 넣으라고 명하시니 순종하니 본래의 손으로 되돌아 왔더라(4:6-7) 하나님은 모세의 순종을 통해 두 가지 표적을 경험케 한 후 애굽에 가서 네 백성을 구하라고 명 했을 때 모세는 하나님의 표적을 경험 하면서도 솔직히 자신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하니 보낼만한 자를 보내소서.(4:10, 13) 그 때 하나님은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하리라(4:12)는 약속입니다.
결국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 순종합니다. 그리고 순종이 행함으로 보입니다. 그의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에 태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지 않습니까?(4:20)
 
성도여러분
사무엘이 사울 왕에게 전 한 메세지가 우리를 향한 말씀입니다.
“순종이 제사 보다 낫다고”(삼상 15:22)
여러분
주님을 통해 쓰임 받고 또 주님 앞에 가서 칭찬 받고 싶지 않습니까?
내 상식에 맞지 않고 이해 될 수 없고 내게 당장 손해가 되고 위협의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이 하라고 명하면 말씀 믿고 순종을 결단 해 보십시오. 하나님 결코 손해 보게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절망의 삶의 터널을 지나 한 줄기의 빛이 보이기 시작 합니다. 풍성한 생명의 삶으로 인도 하십니다. 내가 생각지 못한 그 이상의 기적과 능력을 경험할 것입니다. 이런 복된 성도가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3. 하나님은 나의 원자재에 믿음이 요구 하십니다.
여러분
요즘 전쟁하면 군인과 첨단 무기들을 총 동원하여 싸움터에 가는 것이 정상 아닙니까?
당시 애굽 나라는 세계 최강의 힘의 상징입니다. 그 바로 왕과 한 판 승부 하러 가는 모세의 손에는 첨단 무기도 아닌 나무 지팡이 하나 달랑 들고 갑니다.
모세가 애굽으로 돌아가는데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았더라고 했습니다(4:20)
중요한 것은 모세가 가지고 가는 나무 지팡이가 하나님의 함께 하면 하나님의 지팡이가 됨을 믿는 것이 모세의 믿음 이였습니다.(5, 8, 17절, 7:9)
모세는 하나님의 지팡이 하나들고 세계 최강 바로 왕과 한 판 승부를 하며 10가지 재앙을 행하여 바로 왕을 굴복 시키지 않습니까? 뿐만 아니라 홍해 앞에서 지팡이를 들고 손을 내 밀었을 때 홍해가 갈라졌고(출14:15-16) 광야에서 반석을 쳐 샘물이 나게 하였습니다(민20:10-11)
종교 개혁시 루터가 내건 다섯 솔라(Five Sola)가 있습니다. Sola Scriptura(오직 성경), Solus Christus (오직 그리스도) Sola Gratia (오직 은혜) Sola Fide (오직 믿음) Soli Deo Gloria(오직 하나님께 영광)이였습니다. 이 슬로건은 루터의 오직 믿음의 바탕에서 나온 슬로건입니다.
 
성도 여러분
믿는 다는 것이 쉬운 것 같지만 우리의 지, 정, 의 결단을 요구하는 행위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금 보다 귀하며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일이 없다고 주님 말씀 하셨습니다. 모세가 가진 보잘 것 없는 나무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가 됨을 믿고 행하여 수많은 기적을 행 한 것처럼 우리도 주님의 말씀 지팡이를 잡고 믿음의 지팡이를 잡고 행하면 말씀의 기적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네 앞에 가로 막고 있는 염려와 걱정들이 마치 홍해가 갈라지듯 믿음의 역사를 경험 하는 복된 성도가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4.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서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 동행이란 말은 아름답습니다.
성도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만큼 큰 축복이 없습니다.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죽지 않고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본문에 모세는 애굽을 내려가면서 홍해 앞에서 40년 광야 과정에서 아니 죽음의 순간까지 한시도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지팡이가 손에서 떠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것이며, 말씀이, 믿음이 나에게서 떠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출4:22)
본문에 지팡이란 히브리말은 “말테” 인데 걸음을 돕기 위해 란 뜻입니다. .
하나님은 모세의 함께 걸었습니다.
그래서 모세는 바로 앞에서도 그토록 당당했습니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실패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다면 하나님은 어떤 역경 속에도 나와 함께하시며 도와주십니다.
설교를 준비하면서 최 용덕 씨 일어나 걸 으라 찬양을 불렀습니다.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나의 인생길에서 지치고 곤하여.매일처럼 주저앉고 싶을 때 나를 밀어주시네.
일어나 걸어라 내가 새 힘을 주리니.일어나 너 걸어라 내 너를 도우리.
성도여러분
내 손에 가진 것 별로 없고 세상의 찬란한 금색 지팡이가 없다고 해서 결코 절망하거나 포기하거니 주저앉지 마십니다.
우리 주님은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나의 원자재를 함께 사용하십니다.
그러므로 성도에게 승리의 비결은 어떤 고난과 실패의 자리에서도 주님의 지팡이를 손에서 놓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떠나지 말아야 믿음에서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하면 주님의 시간에 나의 입술로 감사의 고백과 함께 내일을 향한 희망을 노래를 다시 부르게 될 것입니다.
주님 부르시는 그 날까지 우리 주님과 결코 떠나지 말고 “여주동행” 하는 수도교회 복된 성도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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