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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 9/3/2017

주일예배 조회 수 1133 추천 수 0 2017.09.04 14:26:40
선한청지기가 되십시오.
벧전4:7-11절
9/3/17
 
9월을 맞이했습니다.
참으로 세월이 베틀의 북처럼 빨리 지나 갑니다. 세월이 빠르게 지나감은 내가 주님 앞에 서야 할 날이 더 가까이 왔다는 의미입니다.
제가 기독교 학교 교목실장으로 봉사 할 때 권 장로님이신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권 장로님은 경기도 시골에 조그만 한 교회 장로님으로 시무하고 계셨습니다. 그 분은 선생이기 때문에 교회에서도 교회 학교 교사로 봉사를 했습니다. 자기 집에 16인승 봉고가 있었습니다.
주일이 되면 언제나 기쁜 마음으로 아침 일찍 교회에 나가 자기봉고로 어린아이들을 Ride 하곤 하였습니다.
그분은 지병인 위암이 있었습니다. 그 지병과 싸우면서도 병원에 입원한 적이 없고 조금도 아픈 기색이 없이 학교에 나와 열심히 학생을 가르치므로 학원 그룹 내 4개 학교 250명교사 중에 모범 교사였습니다.
자신의 지병이 악화되어 이제 하늘나라로 부르심이 임박함을 스스로 깨닫고 저를 찾아 왔습니다. 그분은 제 손을 꼭 잡고 다음과 같이 고백을 합니다.
목사님.
저는 지금까지 교회에서 봉사한다고 했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주님을 위해서 라기 보다 내 이름을 내고 인기에 영합해서 살아왔습니다. 주님은 나 같은 죄인을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새 생명을 주신 그 은혜 와 그 베풀어 주신 그 사랑 그리고 나에게 맡겨주신 직분을 생각하면 저는 주님의 선한 청지기로 살지 못한 것 같다고 고백하면서 뜨거운 회개의 눈물을 흘립니다.
장로님은 마지막 유언에서 하나님이 자신에게 남겨주신 재산 중 일부를 교회 건축을 위해 헌금 하고 그리고 봉고차는 주일학교 학생 Ride를 위해 교회 헌납하고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동료선생님들과 교인들은 고 권 장로님이야 말로 하나님의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였다 고 칭찬했습니다.
본문에 사도 베드로가 “흩어져있는 나그네 된 성도”와 “고난 속에 처해있는 교회”들에게 보낸 서신에서 “선한 청지기의 삶”을 살도록 권면하고 있습니다.
청지기란 말은?
“오이코노모스(oikonomos)는 “오이코스”(oikos,집)과 노모스(nomos, 법, 원리) 의 합성어인데 법 또는 원리에 따라 집이 관리자 또는 청지기(steward)란 뜻입니다.
선한 청지기는? 선하신 하나님의 법에 따라 내게 맡겨주신 사명에 최선을 다하여 관리하는 자를 말합니다.
그럼 본문을 중심으로 어떻게 하면 선한청지기로서 삶을 살 수 있을까요?
1. 새 생명을 얻는 감격이 있어야 한다.
예수를 믿는 순간 영원한 죽음에서 영원한 새 생명을 얻은 감격의 순간입니다.
인생에서 이 보다 더 큰 감격의 순간이 어디 있습니까? 바울은 예수 만남을 통해 생명의 감격 순간을 통해 그동안 자기중심의 생각과 관점에서 나와(Calling Out)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하면서 나는 죄인의 괴수였으나 나를 충성 되어 보사 네게 직분 주심을 감격하며 생명의 빗 진자로 선한 청지기의 삶을 살았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에 가도 성도들이 공통으로 잘 부르는 찬송이 있습니다. Amazing Grace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찬송입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저도 모태 신앙에 머물다가 주님을 다시 만났던 그 때 그 감격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때 내가 기도했던 그 현장의 산을 오르내리면서 목이 처져라 불렀던 찬송이 Amazing Grace 였 습니다.
성도여러분
이왕 예수를 믿었다면 “선한 청지기의” 삶으로 살고 싶지 않습니까?
내가 처음 예수를 믿을 때 내 죄가 사함을 받고 새 생명 주심에 감격 할 때 내 볼에 하염없이 흐르던 그 눈물의 은혜로 주여 주님 뜻대로 살겠다고 고백한 그 초심의 신앙으로 돌아가서 주님이 내게 맡겨 주신 선한 청지기가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2. 주님의 의중(mind)을 잘 파악하라.
많은 분들이 착각 합니다.
자기가 하는 교회 일이 주님의 의중 인줄 생각하고 자기의 주장과 자기의 의를 앞세웁니다.
주님의 의중이 아닌 나의 의는 입만 무성하고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와 같습니다. 주님은 그 열매를 보고 그를 안다고 말씀하시지 않습니까?
선한청지기는 주님이 성도에게 주신 직분입니다. 그렇다면 그 직분을 주신 주님의 의중이 무엇이고 무엇을 원하시고 무엇을 부탁하시는 지를 잘 파악하여 행하면 선한청지기의 삶을 살아갑니다.
가령 직장에서 일을 잘하는 사람은 사장의 의중을 잘 파악하여 일하기 때문입니다.
본문 7절에 우리 주님의 의중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만물이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라고 말씀
하고 계십니다.
본문에 주님의 의중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종말의 때에 대한 인식입니다. “만물이 마지막이 가까이 오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종말은?
시간 역사 개인 우주적인 끝을 뜻합니다. 바로 주님 오시는 날이 가까워 왔다는 말씀입니다. 주님은 그 종말의 징조를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마24장에
처처에 지진과 기근과 전쟁의 소문입니다. 지금 전 세계는 자연 재해의 공포 속에 살고 있습니다. 미국 텍사스 주 허리케인 “하비”는 이틀 만에 760㎜ 재앙적 폭우를 내렸습니다. 중국 쓰촨성은 7.0 강진으로 쑥대밭이 되었습니다. 세계는 핵 미사엘 전쟁 공포 속에 살고 있습니다.
영국의 가디언 일간지는 앞으로 20년 안에 급격한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수백만 명이 사망하는 지구의 대 재앙을 일어날 것으로 과학적 근거로 보고 한 바 있습니다.
종말이 때가 가까워 온 영적인 징조는 반 성경적인 현상입니다.
가령 미국은 청교도의 나라로 대통령이 성경책 위에 선서를 하고 모든 의식에는 하나님께 기도를 합니다. 달라 지폐에 “In God We Trust” 기록하고 있지 않습니까?
특히 국기에 대한 맹세를 할 때 Under God을 암송해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거부되었습니다. 종교적인 편애라고 헌법 재판을 요구한 사람은 바로 이단 여호와증인이며 두 번 째 제기자가 무신론자 뉴도우 입니다.
 
성도여러분
분명한 사실은 영적으로나 자연적 징조로 볼 때 우리 주님 오실 날이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마16:3 예수님께서 “너희가 천기를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는 경고를 깨달아야 한다.
둘째 주님의 의중은? 이 같은 징조 속에서 아직 나에게 남아 있는 시간의 잘 선용하라는 것입니다.
7절 하반 절입니다.
정신 차리고 근신하고 무엇 보다 기도하는 생활을 하여야 합니다.
성도여러분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찬송가 가사처럼 “어둔 밤 쉬 되리니 직분 지켜서 일할 수 없는 밤이 쉬 오리라”.
나에게 힘 있고 건강 있고 봉사할 수 있을 때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남은 시간을 선용하는 것입니다.
시간의 선용은 나의 시간을 속량해야 합니다.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에 최선을 다하는 생활입니다. 그러므로 이 종말의 때를 분명히 인식하고 아직 내게 남겨 주신 시간들을 잘 모자이크해서 주님 주신 선한 청지기가 될 때 주님은 더 넓은 지경과 더 많은 은혜의 복을 받은 선한 청지가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3. 열심히 사랑하라.
본문 8절입니다.
“무엇보다도 열심 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종말의 특징은?
사랑의 상실입니다.
선한 청지기는 자신이 속한 가정, 교회, 직장, 세상에 주님의 사랑이 강물처럼 넘쳐야 합니다.
먼저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사실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했습니다. 주님 오셨어 십자가 지심으로 먼저 우리를 사랑하시어 그 보혈의 공로로 구원의 은혜를 베푸신 것입니다.
구원받은 성도는 그 베푸신 주님의 사랑에 보답하는 것이 선한청지기의 삶입니다.
 
92년도 대만에서 선교를 할 때 2분의 기사님을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40회 이상 집회를 인도하는데 한 번도 실수 없이 그 사명을 잘 완수해 주었습니다. 언제나 기쁨으로 일을 합니다. 수고했다고 팁을 주면 받지 않습니다. 어쩌다 부득이 팁을 받아야 하는 때는 그 돈으로 고속도로 상에서 휴식을 할 때 맛있는 과자와 음식을 싸서 우리 들을 대접 합니다.
제가 타이페이 공항에서 그분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당신들은 어떻게 무보수로 얼굴 한번 찡그리지 않고 그토록 기쁘게 봉사를 했습니까? 그분들의 대답은 “우리는 주님을 사랑하니까요”? 아직 그 말 한 마디가 제 가슴을 찡하게 울리고 있습니다. 서울에 와서 보니 그분들이 집회 시 마다 사진을 찍어서 사진첩을 만들어서 선물과 함께 보내왔습니다.
그리고
주님 안에서 자신을 사랑해야 합니다.
사43에 주님은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긴다고 말씀 하십니다. 현재 세계 인구는 75억5천만명(2017)입니다. 그 중에서 나는 하나 뿐 입니다. 얼마나 귀한 존재입니까? 하나님은 나를 비교될 수 없는 유일하고 독특한 존재로 만드신 것입니다. 따라서 인간이 만든 비교문화나 열등감에서 자유 하십시오. 그리고 주 안에서 자기를 사랑 하십시오.
내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주님의 명령입니다. 내 자신의 귀한 만큼 이웃도 귀합니다.
나의 가장 가까운 이웃이 누구입니까? 아내 남편이요 자녀 교우 구역 원 이웃 등등입니다. 빌립보교회의 목회자인 바울과 성도의 사랑이 참으로 이름답습니다.
 
성도여러분
사람이 언제 행복을 느낍니까?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고 있을 때입니다. 인간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으며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 나는 누군가에 사랑을 받고 있어야하고 또 사랑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 사탄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사탄은 청지기의 마음속에 사랑보다는 “누구 때문에”라는 불평을 심어 성도와 교회를 아프게 합니다.
본문에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고 했습니다. 사랑하면 모든 허물이 보이지 않고 예쁘게 보이지 않습니까?
우리교회는 서로 사랑하여 허물을 덮은 청지기들의 되길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대접하는 생활입니다.
본문 9절입니다.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하고” 라고 말씀하십니다.
남을 대접할 줄 아는 사람은 인격이 성숙한 사람이요. 휼륭한 청기기요. 축복의 사람입니다.
가령 남을 대접할 수 있는 것은 먼저 그 마음에 존경의 여유가 있어야 하고 또 물질과 시간이 동반될 때 진실한 대접이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남을 대접할 수 있는 삶이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바울은 롬12:13에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예수님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먼저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고 하셨습니다.(마7:12절)
손 대접자의 축복입니다.
예수님은 마10:42에서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고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아브라함은 부지중에 손 대접한 것이 천사를 대접하였습니다. 그 결과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예고 받았습니다.(창 18:8,14).
리브가는 아브라함의 늙은 종과 그의 약대를 대접함으로 이삭을 신랑으로 얻었습니다.(창 24:17~19)
성도여러분
하나님의 축복의 원리는 남을 대접하는 청지기의 삶입니다. 우리 성도님들 남을 대접 할 수있는 존경(尊敬, respect)의 마음과 물질(物質, money) 그리고 시간(時間, time)의 축복을 받은 성도가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5. 봉사의 생활입니다.
본문10절입니다.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선한 청지기는 하나님이 주신 은사를 아낌없이 사용 합니다. 우리교회도 보면 음악으로 교사로 교회 행정으로 물질로 회계로 주방 봉사 교회 환경정리로 전도 등으로 열심히 봉사합니다.
 
LA TORRANCETorrance에 소아과 병원을 경영하는 윤 장로님이 계십니다. 그분은 세계 100여 교회에 선교를 하고 계신 분입니다. 어느 날 아프리카 지역에서 1달간 봉사 요청 FAX로 왔습니다. 그 당시 병원을 확장 이전한 상태라 병원경영에 걱정이 되어 1달 간 병원을 비울 수 없다고 생각하여 지금은 갈수 없음을 통지 합니다. 그날 저녁 집으로 오는데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병원 응급실에 여러 가지 검사를 했지만 아무런 아상 없어 퇴원을 합니다. 병원을 떠나면서 내가 주님 먼저 생각지 않고 내 병원을 먼저 걱정함을 주님이 깨우쳐 주셨군 아 그 길로 병원에 가서 FAX로 선교지에 가겠노라고 보냅니다. 그해 주님은 그 병원을 축복해 주어 그전 해 보다 Tax를 2배나 더 납부하는 축복의 받았다고 고백 했습니다.
여러분! 봉사는 축복의 기회입니다. 내개 주신 은사에 따라 봉사하면 축복을 받습니다.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 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 이니라”(고전4:2)고 하셨습니다.
이 땅의 어떤 것이라도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잠시 맡긴 것입니다. 청지기로하나님이 맡겨주신 것을 겸손한 마음으로 헌신하고 충성할 때 하나님은 네가 적은 것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더 큰 것을 네게 맡겨 주십니다.
여러분
선한 청지기의 사명을 내 힘으로 다 감당 할 수 없습니다. 주님께 감당 할 수 있는 새 힘을 요청해야 합니다.
본문11절입니다.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이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벧전 4:11a)
청지기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공급 하시는 힘 즉 성령을 충만히 받아야 합니다.
사40:31의 마치 독수리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이 연어가 물을 세차게 차고 올라가듯이 번데기에서 나온 나방이 창공을 나르듯 성령 충만의 새 힘을 받아야 합니다.
주께 기도하므로 성령 충만을 요청하십시오.
오늘도 힘든 이민의 삶에서 승리하는 비결은 주님으로부터 날마다 새 힘을 공급 받는 길입니다. 우리 수도교회 성도님들 주님 주시는 새 힘으로 승리하는 청지기다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청자가의 삶의 최종 목적은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본문 11절입니다.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벧전 4:1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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